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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소개글에 의료진 학력을 싣는 방식

플레이스 소개글에 의료진 학력을 실을 때 의료광고 심의 다빈도 수정요청 사항을 참고 잣대로, 학력 줄마다 증빙을 갖추고 해당 의료인 성명이나 인원 수를 붙이는 형식과 1인 진료기관이 성명을 생략할 수 있는 예외를 원문대로 정리합니다.

목차

학력 한 줄마다 증빙과 성명 또는 인원 수

핵심 답

플레이스 소개글에 의료진 학력을 실을 때는 학력 한 줄마다 그 학력을 가진 의료인의 성명이나 인원 수를 붙이고, 졸업증명서나 수료증명서처럼 그 줄을 뒷받침하는 증빙을 갖춘 학력만 씁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의료광고 심의 시 다빈도 수정요청 사항 안내」는 경력사항 기재 시 해당 의료인 성명 또는 인원 수 표기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홍길동 (또는 1인)」을 예로 듭니다. 학교 졸업이 경력 항목의 예로 들어 있으므로, 학력도 이 형식을 따르는 것으로 읽습니다. 성명이 붙은 학력 줄은 환자가 소개글을 읽으며 학력과 의료진을 짝지을 수 있게 하고, 의료진이 여럿인 병원에서 한 사람의 학력이 병원 전체의 학력처럼 읽히는 일을 막습니다.

이 안내는 의료광고 심의 신청에서 조건부 승인으로 수정 요청을 받는 일이 잦은 사항을 모아, 심의 신청 전에 참고하라고 낸 것입니다. 플레이스 소개글 문장을 정할 때 이 안내를 참고 잣대로 삼는 까닭은, 같은 학력 문장을 심의를 받는 다른 광고물과 소개글에 함께 쓰는 병원이라면 한 형식으로 맞춰 두어야 매체마다 문장을 새로 손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안내는 심의기준이 매주 열리는 심의위원회 회의를 통해 신설, 완화, 강화 등으로 바뀔 수 있다고도 밝히므로, 형식은 안내가 고쳐질 때 함께 따라갑니다.

경력 가운데 어떤 것을 실을 수 있는지, 「출신」 같은 말을 어떻게 고치는지, 6개월 기간 기준은 어떻게 세는지는 소개글에 원장 경력을 넣는 범위를 다룬 편의 기준을 따릅니다. 여기서는 그렇게 실을 수 있게 된 학력 줄을 누구의 학력인지가 드러나도록 쓰는 형식과, 그 형식의 예외 하나를 다룹니다.

학력 문장의 표기 형식

상황안내 예를 따른 표기갖출 증빙
의료진 한 명의 졸업○○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홍길동졸업증명서
같은 학교를 나온 의료진이 여럿○○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인의료진별 졸업증명서
예전 직함전) ○○병원 ○○과 교수 홍길동경력증명서
과정을 마친 연수○○ 과정 수료 홍길동수료증명서
공동개설자·근무의사 없는 1인 진료기관성명 없이 학력만 표기학력 증빙과 1인 진료기관 의견서

학력 문장의 표기 형식 표 둘째 줄의 인원 수 표기는 의료진 여러 명이 같은 학력을 가졌을 때 한 줄로 묶는 방법입니다. 안내는 성명과 인원 수를 「또는」으로 이어 두었으므로 둘 중 하나를 쓰면 되지만, 인원 수로 묶으면 그 인원이 누구인지는 소개글만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의료진 소개를 겸하는 소개글이라면 성명 쪽이 환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줍니다. 반대로 소개글 분량이 넉넉하지 않은 병원이라면 인원 수로 묶어 학력 줄의 수를 줄이는 방법도 안내의 형식 안에 있습니다.

학력 줄을 만드는 차례

  1. 소개글에 이름을 올릴 의료진을 정하고, 의료진마다 학력 항목을 한 줄씩 모읍니다. 의과대학 졸업, 대학원 졸업, 과정 수료처럼 무엇을 마쳤는지가 드러나는 단위로 나눕니다.
  2. 줄마다 증빙을 짝지웁니다. 안내가 근거자료의 예로 든 경력증명서, 면허증, 자격증, 수료증명서, 졸업증명서 가운데 그 줄에 맞는 것을 찾고, 짝이 없는 줄은 소개글 후보에서 뺍니다.
  3. 줄 끝에 해당 의료인 성명을 씁니다. 학력이 같은 의료진 여러 명을 한 줄로 합칠 때는 성명 대신 인원 수를 표기합니다.
  4. 병원이 공동개설자와 근무의사 없이 원장 한 명이 진료하는 곳인지 따집니다. 그렇다면 성명을 생략할 수 있는 예외에 해당하는지 다음 절의 조건과 대조합니다.
  5. 완성한 학력 줄을 의료진 학력 증빙 목록에 옮기고, 그 목록에 있는 문장만 소개글에 붙여 넣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성명을 줄의 어디에 붙일지는 안내 예가 정해 줍니다. 예에서는 「○○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뒤에 성명이 오고, 「전) ○○병원 ○○과 교수」 뒤에도 성명이 옵니다. 학력이나 직함을 먼저 쓰고 성명을 뒤에 붙이는 순서를 모든 줄에 같게 맞추면, 의료진이 여럿인 소개글에서도 줄마다 누구의 학력인지가 같은 위치에서 읽힙니다.

줄을 늘어놓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의료진별로 묶으면 한 사람의 졸업, 수료, 예전 직함이 차례로 이어지고 줄마다 같은 성명이 되풀이됩니다. 학력 종류별로 묶으면 같은 대학을 졸업한 의료진을 한 줄에 모아 인원 수로 표기할 수 있어 줄 수가 줄어듭니다. 앞의 방식은 의료진 소개에 가깝고 뒤의 방식은 병원 전체의 학력 구성을 알리는 데 가깝습니다. 어느 방식이든 줄 끝의 성명이나 인원 수가 빠지지 않는다는 점은 같으므로, 둘 가운데 어느 방식으로 할지는 소개글의 목적에 따라 병원이 정하고, 정한 방식은 소개글 끝까지 지킵니다.

병원의 의료진 학력 증빙 목록

항목남길 내용
의료진소개글에 이름이 오르는 의료인
학력 문장졸업·수료가 드러나는 한 줄과 끝에 붙일 성명 또는 인원 수
증빙졸업증명서·수료증명서 등 그 줄을 뒷받침하는 서류와 보관 위치
표기 방식성명, 인원 수, 1인 진료기관 생략 가운데 하나
갱신 계기의료진 합류·퇴직, 심의기준 변경

이 목록은 소개글에 올라간 학력 줄 하나하나가 어느 서류와 짝지어져 있는지를 남기는 표입니다. 증빙 칸에 서류의 보관 위치까지 함께 남기면, 학력 줄을 두고 수정 요청이나 문의가 들어왔을 때 담당자가 바뀌었더라도 그 줄의 근거를 곧바로 찾아 내놓을 수 있습니다. 표기 방식 칸에 1인 진료기관 생략을 남긴 병원이라면, 갱신 계기 칸의 의료진 합류가 특히 중요합니다. 근무의사가 새로 오면 공동개설자와 근무의사가 없다는 예외 조건이 더는 맞지 않게 되므로, 그날 학력 줄 전체에 성명을 붙이는 손질이 따라옵니다. 의료진마다 성명이 붙은 학력 줄은 병원 GEO 콘텐츠 제작의 의료진 소개 글과 문장 형식을 맞추는 기준이 됩니다.

1인 진료기관의 성명 생략과 업체명 칸

예외·주의

안내는 성명 표기 요청 옆 칸에 예외를 하나 밝힙니다. 1인 진료기관인 경우 성명을 표기하지 않을 수 있고, 해당되는 경우 작성자 성명, 소속, 연락처를 기재한 의견서를 함께 제출하라고 하며, 의견서 내용으로 「공동개설자ㆍ근무의사 없는 1인 진료기관입니다」를 제시합니다. 이 예외는 의사가 한 명뿐이라 학력 줄이 누구의 것인지 따로 밝히지 않아도 드러나는 경우에 한정되고, 공동개설자나 근무의사가 있으면 적용되지 않는다고 읽습니다. 의견서에 작성자 성명과 소속, 연락처를 쓰게 한 것은 1인 진료기관이라는 사실을 누가 책임지고 밝혔는지를 남기라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의견서는 심의 신청에 함께 내는 서류이고, 이 의견서를 플레이스 소개글 등록에 함께 내라는 안내는 스마트플레이스 쪽 자료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1인 진료기관이 소개글에서 성명을 생략하려면, 그 병원이 예외 조건에 맞는다는 사실을 병원 안에서 의료진 학력 증빙 목록의 표기 방식 칸으로 남겨 두는 것이 이 예외를 따르는 방법입니다. 성명을 생략할 수 있다는 것이지 생략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므로, 원장 이름을 소개글에서 함께 알리고 싶은 1인 진료기관은 성명을 붙인 형식을 그대로 써도 안내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학력이 들어갈 곳은 소개글이고 업체명 칸은 아닙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작성 기준은 업체명 외 부가적인 설명, 홍보 문구는 업체명에 등록할 수 없다고 밝힙니다. 「○○대 졸업 원장」처럼 학력을 업체명 앞뒤에 덧대는 것은 이 기준에 걸리므로, 학력은 성명이나 인원 수를 붙인 줄의 형태로 소개글 안에서만 씁니다.

소개글 의료진 학력 자주 묻는 질문

학력 줄마다 성명을 붙이면 소개글이 너무 길어지지 않습니까?

길이가 걱정이라면 학력이 겹치는 의료진끼리 한 줄로 합쳐 숫자로 표기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안내가 성명과 인원 수를 「또는」으로 함께 들었으므로, 줄 수를 줄이는 방법도 형식 안에 있습니다. 다만 인원 수로 묶은 줄은 그중 누가 해당하는지 드러나지 않으므로, 소개글 뒤쪽에 의료진 이름을 따로 나열하더라도 학력과 짝짓지 않은 채로 씁니다.

대학원 박사 학위도 졸업 학력과 같은 방식으로 씁니까?

안내가 든 근거자료 예에는 졸업증명서와 수료증명서가 있으므로, 학위를 받았다면 그 과정을 졸업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줄로 쓰고 졸업증명서를 짝지웁니다. 과정만 마치고 학위를 받지 않았다면 수료로 표기하고 수료증명서를 짝지웁니다. 어느 쪽이든 줄 끝에 해당 의료인 성명이나 인원 수를 붙이는 형식은 같습니다.

해외 대학 연수 과정은 학력 줄에 넣을 수 있습니까?

연수는 과정을 마쳤다는 수료증명서가 있으면 「○○대학교 ○○ 과정 수료 홍길동」처럼 수료 사실과 성명을 함께 쓰는 줄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짧은 연수를 실을지에 대한 판단은 6개월 기준을 정리한 원장 경력 범위 편에 있습니다. 학교 이름을 외국어로 쓸지 한글로 옮길지는 소개글 안에서 한 가지로 통일합니다.

공동개원했던 동료가 나가 지금은 원장 한 명입니다. 성명을 지워도 됩니까?

공동개설자와 근무의사가 모두 없는 상태가 되었다면 안내의 1인 진료기관 예외 조건에 맞으므로 성명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그 문구로 심의까지 받는 경우라면 1인 진료기관이라는 내용을 담은 의견서가 필요하며, 의견서에 들어갈 작성자 정보는 본문 앞 절의 안내와 같습니다. 소개글의 학력 줄을 고친 날은 의료진 학력 증빙 목록의 갱신 계기 칸에 남깁니다.

예전에 쓴 학력 줄에 성명이 없다면 한꺼번에 고쳐야 합니까?

성명이나 인원 수가 없는 학력 줄은 안내가 다빈도 수정요청 사항으로 든 형식과 다르므로, 1인 진료기관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 병원이라면 줄마다 성명이나 인원 수를 붙이는 쪽이 안내에 맞습니다. 소개글을 고칠 때 의료진 학력 증빙 목록을 함께 만들어, 성명을 붙인 줄과 그 줄의 증빙이 한 표 안에서 짝지어지게 합니다. 증빙이 끝내 나오지 않는 줄은 성명을 붙여 살리기보다 소개글에서 빼는 것이 안내의 근거자료 요구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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