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 업종 목록과 의료기관 세부 기준
카카오 키워드광고의 병원 관련 제한은 ‘제한 업종’ 문서의 사이트 유형과 ‘업종별 가이드’의 ‘의료/제약 → 의료기관’ 항목을 함께 읽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제한 업종 목록에서 병원이라는 이름을 찾는 것만으로 광고 가능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와 광고가 어떤 내용을 전달하는지가 각각 읽을 대상입니다.
제한 업종 문서는 상품과 사이트의 행위를 함께 설명합니다. 병원과 관련된 낱말을 발견했다면 그 문장의 대상과 조건까지 읽어야 적용 범위를 알 수 있습니다.
| 찾으려는 내용 | 읽을 문서와 항목 | 구분할 대상 |
|---|---|---|
| 의약품 판매·중개 사이트 | 제한 업종의 인터넷 판매 및 유통 불가 상품 | 사이트가 제공하는 거래 내용 |
| 병원 광고 내용의 제한 | 업종별 가이드의 의료기관 광고 불가 사항 | 광고에 포함되거나 빠진 정보 |
| 제목·설명의 비용 혜택 문구 | 업종별 가이드의 의료기관 소재 작성 기준 | 진료·시술비와 환자 유치 혜택 |
업종별 가이드의 의료/제약에는 의료기관 외에도 기타 의료 행위, 의약품·의약외품, 약국이 각각 구분되어 있습니다. 문서에서 ‘의료’를 검색해 처음 나타난 문장을 읽었다면, 그 문장이 어느 소항목에 속하는지 제목까지 거슬러 확인합니다. 의약품 제품 광고를 다루는 문장을 병원 진료 안내에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은 피합니다.
문서 안에서 낱말을 찾는 기능은 관련 문장으로 이동하는 데 사용합니다. 검색 결과에 강조된 낱말만 복사하지 말고, 그 앞의 항목명과 뒤의 제한 내용을 함께 읽습니다. 병원 사이트에 약에 관한 설명이 있다는 사실과 의약품을 판매·중개한다는 설명은 구별해서 메모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느 행위에 해당하는지 불분명한 부분은 서비스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병원 소개를 준비하는 담당자는 ‘의료기관’ 아래의 광고 불가 사항과 소재 작성 기준을 이어서 읽는 편이 좋습니다. 앞쪽은 광고 내용의 제한을 열거하고, 뒤쪽은 실제 광고 소재에 쓰는 문구를 다룹니다. 각 제목 아래에서 다루는 내용에 맞춰 필요한 문장을 찾습니다.
카카오 가이드는 다른 의료기관·의료인의 기능이나 진료방법과의 비교, 다른 의료법인·의료기관·의료인 비방, 영리 목적의 환자 소개·알선·유인, 치료 효과 보장도 집행 불가 내용으로 명시합니다. 해당 표현이 없는 초안이라도 비용과 진료 정보 항목은 별도로 읽어야 합니다.
병원 관련 항목을 찾는 순서
제한 업종 문서를 펼쳤다면 ‘인터넷 판매 및 유통이 불가한 상품을 취급하는 사이트’라는 제목 아래에서 병원과 관련된 대상을 찾습니다. 이 항목에는 의약품과 혈액·혈액 증서가 등장하지만, 각각의 제한 문장은 서로 다릅니다. 상품 이름만 모은 목록을 만들기보다는 해당 상품을 어떻게 취급하는 사이트인지까지 한 줄에 묶어 읽는 편이 좋습니다.
의약품 항목은 판매하거나 중개하는 사이트를 대상으로 합니다. 혈액·혈액 증서 항목은 금전이나 재산상의 이익 등 대가를 받거나 이를 중개하는 사이트를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병원의 실제 서비스와 연결하려면 병원 소개 자료에서 해당하는 행위가 있는지를 찾습니다. 병원이라는 분류명만으로 두 항목 중 하나에 해당한다고 기입하지 않습니다.
| 문서를 읽는 순서 | 찾을 내용 | 읽은 뒤 정리할 질문 |
|---|---|---|
| 제한 업종의 관련 상품 항목 | 거래 대상과 취급 행위 | 병원 사이트가 실제로 제공하는 서비스인가? |
| 업종별 가이드의 의료/제약 | 의료기관 소항목의 시작과 끝 | 지금 읽는 문장이 병원을 대상으로 하는가? |
| 의료기관의 세부 제목 | 광고 불가 사항과 소재 작성 기준 | 찾으려는 기준이 어느 제목 아래에 있는가? |
이 표는 담당자가 문서를 읽는 순서를 제안한 것입니다. 카카오 화면에서 선택하는 판정값이나 필수 입력 항목을 뜻하지 않습니다. 관련 상품을 찾은 결과와 병원 광고 문구에 적용할 내용을 구분해서 정리하면 됩니다. 두 문서의 제목을 하나로 합쳐 ‘병원 제한 목록’이라고만 표시하면 어느 문서의 설명인지 알 수 없으므로 원래 문서 이름을 남깁니다.
업종별 가이드로 이동하면 의료/제약이라는 큰 제목 아래의 ‘의료기관’을 찾습니다. 그 안에서도 광고 집행 기준, 광고 불가 사항, 소재 작성 기준, 키워드 등록 기준, 게재 후 조치가 구별되어 있습니다. 문구의 제한을 찾는 중에 키워드 등록 기준에 도착했다면, 그 내용을 광고 제목 전체의 작성 규칙으로 옮기지 말고 해당 소제목으로 돌아갑니다.
비용 관련 내용은 광고 불가 사항의 본인 부담금 면제·할인 제한과 소재 작성 기준의 진료·시술비 면제·할인 및 혜택을 통한 환자 유치·소개 제한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문서 안에서 그 위치를 표시할 때는 항목 번호만 쓰기보다 상위 제목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문서와 소항목을 바꾸면 같은 번호가 다른 설명을 가리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찾은 문장을 병원 내부 자료에 옮길 때는 해당 항목의 앞뒤 경계를 포함합니다. ‘의료기관’ 아래에서 가져온 내용인지, 그다음 ‘기타 의료 행위’ 아래에서 가져온 내용인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제목을 남깁니다. 화면을 일부만 캡처해 전달한다면 문장 윗부분의 제목이 잘리지 않았는지 읽습니다.
문서의 대상이 달라지는 경계
제한 업종과 업종별 가이드에서 비슷한 낱말을 발견해도 두 문장의 대상을 구별해야 합니다. 제한 업종의 의약품 판매·중개 사이트 항목과 업종별 가이드의 의약품·의약외품 광고 항목은 제목부터 다릅니다. 한쪽은 사이트의 거래 행위를, 다른 쪽은 제품 광고의 기준을 설명하므로, 어느 한 문장을 다른 문장의 예외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업종별 가이드에는 일반의약품에 한해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그 문장을 근거로 일반의약품을 온라인으로 판매·중개하는 사이트도 허용된다고 요약하면, 제품 광고에 관한 문장을 판매 사이트의 허용으로 넓히게 됩니다. 이 차이를 정리할 때는 ‘무엇을 광고하는가’와 ‘사이트가 무엇을 판매하거나 중개하는가’를 별개의 질문으로 씁니다.
병원 담당자가 약의 이름을 검색해 이 항목을 찾았더라도, 그것만으로 병원 진료 광고의 해당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현재 준비하는 광고가 의료기관의 진료 안내인지 제품에 관한 광고인지부터 명확하게 표현하는 편이 좋습니다. 제목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다른 소항목의 문장을 선택하지 말고, 광고 대상과 문서의 대상이 맞는 부분을 읽습니다.
의료기관 광고 불가 사항 중 정보 누락 항목은 의료인의 기능·진료방법에 관한 심각한 부작용 등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는 내용을 제한합니다. 이 문장을 찾았다면 검색한 낱말과 항목 전체의 범위를 구분해 읽습니다. 검색에 사용한 ‘부작용’은 문서 위치를 찾기 위한 말이고, 해당 항목의 이름과 대상은 원래 문장에 따라 표시합니다.
문서의 표현을 요약하는 과정에서도 대상의 범위가 달라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 문장은 사이트에 관한 설명으로, ‘소재’를 대상으로 한 문장은 소재에 관한 설명으로 정리합니다. 문서에 없는 적용 대상을 덧붙이는 대신 원래 대상 말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병원 내부의 요약본을 읽는 사람도 어떤 자료에 적용할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문서 제목과 대상 말을 함께 제공합니다.
근거 문장을 모은 자료에는 공식 문서 내용과 담당자가 제안한 읽는 방법을 구분해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를 어느 순서로 읽을지, 검색에 어떤 낱말을 쓸지, 관련 제목을 어떻게 남길지는 병원의 작업 방법입니다. 이를 카카오가 요구하는 필수 절차처럼 설명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공식 문서의 집행 불가 항목을 단순한 작성 취향이나 선택 사항으로 요약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적용 대상은 키워드광고 문서를 읽은 결과라는 점도 함께 표시합니다. 카카오의 이름이 붙은 다른 광고 상품까지 같은 내용으로 판단했다는 뜻이 되지 않도록 광고 상품명을 남깁니다. 병원검색광고는 여러 매체의 문구별로 적용한 광고 상품과 근거 문서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제한 업종 자주 묻는 질문
제한 업종 목록과 이름이 조금 다른 서비스는 광고할 수 있나요?
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허용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한 업종 문서의 공통 항목은 카카오가 열거된 업종과 유사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도 게재를 거부하거나 중단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서비스 이름만 전달하기보다 실제 제공 내용과 이용 방법을 설명해 해당 여부를 묻는 편이 좋습니다.
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으면 카카오 광고 집행이 확정되나요?
목록 해당 여부만으로 집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공통 항목에는 개별 서비스의 운영원칙이나 약관에 따라 목록에 없는 업종도 집행이 불가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병원 내부의 검토 결과를 ‘목록에 해당 항목 없음’으로 기록했다면 이를 ‘광고 승인’이라는 말로 바꾸지 않습니다.
카카오의 예전 안내를 저장해 뒀는데 현재 문구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현재 공개된 문서에서 달라진 항목을 읽고, 예전 사본의 작성일과 해당 문장을 구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전 자료와 표현이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적용 시점이나 기존 광고의 처리 방식까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광고 준비에 영향을 준다면 두 문장의 차이와 적용하려는 광고 내용을 함께 제시해 질문합니다.
병원 광고가 이미 게재된 뒤에도 제한될 수 있나요?
업종별 가이드의 의료기관 ‘게재 후 조치’는 관련 기준에 부합하지 않음이 드러나거나 정부·유관기관의 시정 명령 등이 전달된 경우 광고가 중단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과거의 게재 이력은 이후 제한이 없다는 보증으로 쓰지 않습니다. 중단 안내를 받았다면 그 안내가 가리키는 대상과 사유부터 읽습니다.
제한 업종 해석이 애매하면 병원 담당자는 어디로 질문하나요?
제한 업종 문서 하단에는 카카오비즈니스 채널의 채팅 상담과 카카오 고객센터의 키워드 광고 문의가 안내돼 있습니다. 고객센터에 남긴 질문은 이메일로 답변한다고 설명합니다. 질문에는 키워드광고에 관한 문의임을 밝히고, 적용이 불분명한 항목과 사이트의 실제 서비스 내용을 함께 전달하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