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인증을 하는 사람과 병원의 사업자 서류
스마트플레이스 관리자 아이디의 명의는 실명 인증을 직접 통과할 사람이면서, 병원 사업자등록증으로 관리 권한을 설명할 수 있고, 병원을 떠나기 전에 다음 사람에게 위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합니다. 여기에 사업자등록증 대표자인지가 서류의 무게를 가릅니다. 플레이스 주인 변경/신청 방법 안내는 서류로 주인을 바꿀 때 요청자가 사업자등록증 대표자가 아니면 사업자등록증명이나 사업자등록증과 재직증명서를 함께 내야 한다고 밝힙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의 실명 인증 실패 안내는 실명인증을 성명과 주민등록번호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로 설명하며, 이 인증은 주인 변경(관리권한 교체)을 신청하는 사람에게 걸립니다. 관리자 아이디 뒤에는 실제 한 사람의 실명이 놓인다는 뜻입니다. 이미 네이버에 병원이 등록되어 있다면 새로 신청하지 않고 조회된 업체에 대해 주인 변경을 거쳐 그 아이디로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신규등록 안내가 설명하므로, 개원 뒤 처음 관리자 아이디를 정하는 병원도 명의자의 실명 인증과 주인 변경을 함께 준비합니다.
병원 쪽 서류도 함께 걸립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안내는 업체 등록과 수정 때 제출된 사업자등록증으로 확인된 사업자정보가 입력되며, 정상 사업자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면 업체 기본 정보 입력이 제한된다고 밝힙니다. 주인 관련 주요 문의 안내도 주인 변경 신청과 교체에는 기본적으로 사업자등록증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의를 정할 때 병원이 물을 것은 둘입니다. 그 사람이 본인 실명으로 인증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사람이 병원을 떠나거나 계약이 끝날 때 병원이 권한을 어떤 절차로 되찾는가입니다. 아래 표는 병원에서 떠올릴 수 있는 명의 후보를 이 조건에 맞춰 정리한 것입니다.
명의 후보별 권한 이동
| 명의 후보 | 서류로 주인 변경할 때 내는 것 | 그 사람이 빠질 때 |
|---|---|---|
| 대표자인 원장 개인 아이디 | 사업자등록증 | 새 명의자 아이디로 위임 |
| 병원 실무 직원 개인 아이디 | 사업자등록증명, 또는 사업자등록증과 병원 재직증명서 | 퇴사 전 병원 쪽 아이디로 위임 |
| 대행사 담당자 아이디 | 사업자등록증명(병원 재직증명서 길은 쓸 수 없음) | 계약이 끝날 때 병원 쪽 아이디로 위임 |
서류 조건이 가장 가벼운 쪽은 대표자인 원장이고, 직원은 재직증명서가 더 듭니다. 대행사 담당자는 병원에 재직하지 않아 재직증명서 길은 쓸 수 없고 사업자등록증명으로 서류 조건을 채웁니다. 다만 안내는 실제 업체 관리자가 아닌 제3자의 권한 획득이 확인되면 무효화될 수 있다고 밝히므로, 병원 밖 사람이 주인 명의를 갖는 것은 그 자체로 권한이 흔들릴 수 있는 구성입니다. 그래서 명의는 병원 안 사람으로 두고, 직원이 명의자라면 퇴사 시점보다 위임 날짜를 앞에 정합니다.
명의자가 통과할 실명 인증과 사업자정보
첫째는 실명 인증입니다. 안내에 따르면 실명인증이 실패하는 까닭은 신용평가회사에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거나 정확하게 입력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실명인증은 신용평가회사가 직접 관리하므로 한국신용정보의 실명등록서비스나 서울신용평가정보의 개인실명등록센터 가운데 한 곳에서 정보를 등록하거나 고쳐야 합니다. 도용 방지를 위한 실명인증 차단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실명인증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가입한 차단 서비스에서 차단을 일시 풀어야 인증 절차가 이어집니다. 명의자를 정하는 날 그 사람이 차단 서비스를 쓰는지 미리 물어 두면 인증 당일에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명의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신용평가회사에 바르게 올라 있는지도 본인이 미리 조회하게 하면, 인증이 실패한 뒤 등록 기관을 찾느라 주인 변경 신청이 늦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둘째는 사업자정보입니다. 신규 인증 경로는 스마트플레이스 > 내 업체 > 정보 수정 > 업체 정보 > 기본 정보 > 사업자정보 항목에서 사업자등록증 확인 또는 사업자등록증없이 확인 버튼을 누르는 것이고, 앞의 것은 이미지 파일 업로드, 뒤의 것은 네이버 비즈니스 금융센터를 거치는 방식입니다. 안내는 사업자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기본 정보 수정이 제한될 수 있고 차후 업체 모니터링 때 정상 운영 여부가 불분명해 노출이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관리자 명의가 누구든 사업자정보는 병원의 사업자등록증 기준이므로, 명의자는 병원이 맡긴 사업자등록증 파일을 받아 처리합니다. 사업자등록증 내용이 바뀌었다면 같은 사업자정보 항목을 v 버튼으로 펼쳐 이미 올린 파일을 X 버튼으로 지운 뒤 새 사업자등록증을 올리는 것이 안내된 수정 방법입니다.
사업자 형태에 따라서도 주인 변경 서류가 달라집니다. 주인 관련 주요 문의 안내가 든 유형 가운데 병원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 병원의 사업자 형태 | 주인 변경에 필요한 서류 |
|---|---|
| 개별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병원 | 사업자등록증(신청자가 대표자가 아니면 위 서류 조건이 붙음) |
| 법인으로 개별 사업자등록증 첨부가 어려운 경우 | 법인 사업자등록증과 종된 사업자 명세 |
| 공공기관에 속한 병원 | 요청자의 재직증명서와 해당 시나 기관의 공식 공문 |
공공기관의 공문에는 권한 교체 뒤 생기는 상황을 해당 시나 기관이 책임진다는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고 안내됩니다. 보건소나 공공 의료기관처럼 이 유형에 드는 병원은 서류에 요청자의 재직증명서가 들어가므로, 관리자 명의는 그 기관에 재직하는 사람으로 정해집니다.
관리자를 바꾸는 위임과 주인 변경
명의자가 바뀌어도 아이디를 넘겨주는 방식은 안내에 없습니다. 관리자를 바꾸는 길은 기존 관리자가 권한을 넘기는 위임과, 대표번호 ARS나 서류로 하는 주인 변경입니다. 주인 권한 위임 안내에 따르면 기존 관리자가 내 업체에서 업체명을 눌러 상세페이지로 들어가 더보기의 주인 권한 위임을 누르고, 위임받을 사람의 네이버 ID를 입력합니다. 신청 뒤 일주일의 유예 기간 안에 받는 사람이 자기 아이디로 로그인해 등록 내역에서 수락해야 하며, 그 안에 수락하지 않으면 위임은 취소됩니다. 수락 전이라면 내 업체 페이지에서 위임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은 떠나는 명의자의 마지막 근무일보다 일주일 넘게 앞서 위임을 신청하고, 다음 명의자가 그 기간 안에 수락하게 합니다. 예약/주문 서비스를 쓰는 병원이라면 스마트플레이스 권한관리에 등록된 운영자에게만 위임할 수 있으므로, 다음 명의자를 먼저 운영자로 등록합니다. 위임 신청 화면에는 받을 사람의 네이버 ID를 넣으므로, 다음 명의자의 아이디도 병원 기록에 미리 받습니다. 위임이 끝났는지는 수락 뒤 발송되는 완료 안내 메일로 가립니다.
기존 관리자와 연락이 끊겼다면 위임은 쓸 수 없고 대표번호 ARS 인증이나 사업자등록증 OCR 인증으로 주인 변경을 신청하게 됩니다. 주인 변경/신청 방법 안내는 ARS 인증에 성공하면 권한이 즉시 바뀌고, 서류 경로는 신청 뒤 영업일 기준 최대 5일이 걸린다고 설명합니다. ARS로 주인이 바뀌면 네이버 앱 톡톡 알림이 오며, 안내는 관리자 의사 없이 주인 변경 ARS 인증 전화가 오면 안내 멘트를 듣고 거절하라고 당부합니다. ARS 인증은 업체에 등록된 대표번호로 걸려 오므로, 대표번호가 접수대 유선 전화라면 그 전화를 받는 직원에게 주인 변경 인증 전화가 올 수 있다는 점과 거절하는 기준을 미리 알려 둡니다. 관리자 아이디 명의와 회원정보 이메일, 대표번호를 받는 사람을 병원 기록 한 줄에 함께 남기고, 병원은 그 한 줄을 넣어 병원 정보 점검을 꾸립니다.
대행사에 운영을 맡기는 병원은 권한이 오가는 차례를 처음부터 정해 둡니다. 계약이 끝날 때 대행사 아이디에서 병원 아이디로 위임하는 날짜와, 완료 메일을 받을 병원 이메일을 계약 문서에 함께 넣어 두고 병원 네이버 마케팅 대행을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명 인증 정보를 고친 뒤에는 무엇을 합니까?
안내는 실명인증 정보를 신규 등록하거나 수정한 이후 스마트플레이스 서비스에서 주인 변경(관리권한 교체)을 새로 신청하라고 합니다. 앞서 실패한 신청이 이어지는 방식은 안내에 나오지 않으므로, 신청 화면부터 처음 차례대로 밟습니다.
입력한 적 없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방문자 리뷰어가 영수증 리뷰를 쓰며 제출한 영수증 정보로 사업자등록번호가 수집되어 있을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잘못 수집된 번호라면 사업자정보를 새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자동응답으로 먼저 받는 병원도 전화 인증을 쓸 수 있습니까?
대표 전화번호가 결번이거나 착신 금지, 자동응답을 쓰는 경우 ARS 인증이 실패할 수 있다고 안내되며, 이때는 서류로 주인 변경을 이용하라고 합니다. ARS 인증은 3분 간격으로 최대 3회 시도한 뒤 실패하면 자동 취소되므로, 신청하는 사람은 대표번호 전화기 앞에서 진행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을 올렸는데 처리되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사업자등록증 인식이 실패한 경우 도움말을 따르거나, 사업자등록증 없이 확인 버튼으로 서류 업로드 없이 네이버 비즈니스 금융센터를 거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확인되는 사업자정보는 병원의 사업자 기준이므로, 명의자 개인의 서류로 대신할 수 있다는 안내는 없습니다.
주인 권한이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다면 어떻게 합니까?
톡톡 알림에 쌓인 주인 변경 메시지의 날짜와 시간을 먼저 찾아 두고, 스마트플레이스 페이지에서 주인 변경을 신청합니다. 톡톡 창에는 과거에 받은 알림 내역도 누적된다고 안내되므로, 언제 권한이 넘어갔는지를 그 기록으로 거슬러 찾을 수 있습니다.
실명과 서류가 함께 맞는 명의
정리하면 관리자 명의는 본인 실명으로 인증할 수 있고, 병원 사업자등록증으로 권한을 설명할 수 있으며, 떠날 때 위임으로 병원 쪽에 넘길 수 있는 병원 안 사람이 맡고, 서류 조건은 대표자인 원장이 가장 가볍습니다. 그 사람이 바뀌면 위임이나 주인 변경을 거쳐야 하므로, 명의자와 이메일, 대표번호를 받는 사람을 병원 기록에 묶어 두는 일이 명의 결정의 마지막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