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PNG, 10KB~5MB, 권장 720·최소 250픽셀
병원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 올리는 사진은 JPG나 PNG 파일로, 용량은 10KB에서 5MB 사이로, 해상도는 가로와 세로 720픽셀을 권장 기준으로 삼고 250픽셀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게 맞춥니다.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의 「비즈니스 프로필의 비즈니스 관련 사진에 관한 도움말」과 「비즈니스 프로필 사진 및 동영상 관리하기」는 같은 기준을 실어, 형식은 JPG 또는 PNG, 크기는 10KB~5MB, 권장 해상도는 세로 720픽셀과 가로 720픽셀, 최소 해상도는 세로 250픽셀과 가로 250픽셀이라고 안내합니다.
네 기준은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형식과 용량은 범위가 정해진 조건이고, 해상도는 권장과 최소 두 값으로 나뉩니다. 최소 해상도는 문서가 가장 낮게 잡은 값이고, 권장 해상도는 그 위에서 맞추기를 권하는 값입니다. 문서는 해상도를 가로와 세로 각각의 픽셀로 적을 뿐 사진이 꼭 정사각형이어야 한다고는 하지 않으므로, 가로로 긴 외관 사진도 짧은 쪽이 기준을 넘는지로 따집니다. 가로세로가 다른 사진이라면 짧은 쪽이 720픽셀 이상일 때 권장 기준을, 250픽셀 이상일 때 최소 기준을 넘는 것으로 셉니다.
파일 규격 다음에 오는 조건은 품질입니다. 같은 문서들은 사진이 밝고 초점이 잘 맞아야 하며, 많이 변형하거나 필터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덧대며, 비즈니스 관련 사진 도움말은 여기에 AI의 과도한 사용도 함께 듭니다. 규격을 맞춘 파일도 이 품질 조건과 콘텐츠 정책을 함께 지켜야 합니다.
용량의 두 끝은 병원에서 흔히 만나는 파일과 이어집니다. 10KB 아래로 내려가는 파일은 홈페이지에서 쓰던 작은 아이콘 이미지나 문서에 붙였다 떼어 낸 축소 이미지에서 생길 수 있고, 5MB를 넘는 파일은 인쇄용으로 만든 안내 이미지나 여러 장을 이어 붙인 큰 이미지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두 도움말은 사진이 이 기준을 따를 때 가장 보기 좋게 표시된다고 하므로, 범위 밖의 파일은 보기 좋게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파일은 형식과 크기를 규격 안으로 다시 저장해 올립니다.
구글 프로필 사진·동영상 파일 규격
| 항목 | 사진 | 동영상 |
|---|---|---|
| 형식 | JPG 또는 PNG | 문서에 따로 없음 |
| 파일 크기 | 10KB~5MB | 최대 75MB |
| 해상도 | 권장 720x720, 최소 250x250 | 720p 이상 |
| 길이 | 해당 없음 | 최대 30초 |
사진 형식 칸에는 JPG와 PNG 두 가지만 있습니다. 문서가 이 밖의 형식을 들지 않으므로, 다른 형식으로 저장된 사진은 두 형식 가운데 하나로 바꿔 올리는 것이 문서의 기준에 맞습니다. 사진 열은 두 도움말이 같은 값으로 싣는 기준이고, 동영상 열은 사진 및 동영상 관리하기 문서의 동영상 가이드라인에서 옮긴 값입니다. 병원이 진료실 안내 영상처럼 짧은 동영상을 함께 올린다면 30초와 75MB를 넘지 않게 자르고, 해상도가 720p 이상인지 따집니다. 동영상 형식은 사진과 달리 문서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올리는 화면에서 받아 주는지를 직접 확인합니다. 영상 첫머리가 흐리거나 어두우면 사진 품질 조건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찍을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촬영할 때부터 밝기와 초점을 맞춥니다.
올리기 전에 파일 규격을 맞추는 차례
첫째, 올릴 사진 파일의 형식을 점검합니다. 휴대전화 사진은 기종이나 설정에 따라 JPG가 아닌 형식으로 저장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파일 이름 끝의 확장자가 jpg, jpeg, png 가운데 하나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형식이라면 JPG로 내보내기를 한 파일을 새로 만듭니다. 둘째, 파일 용량을 점검합니다. 고화질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5MB를 넘을 수 있으므로, 이때는 해상도를 권장 기준 근처로 줄이거나 압축률을 조정해 5MB 아래로 맞춥니다. 반대로 메신저로 주고받은 사진은 크게 줄어 있을 수 있으니 10KB와 250픽셀 기준을 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셋째, 해상도를 점검합니다. 가로와 세로 가운데 짧은 쪽이 250픽셀 이상인지 먼저 따지고, 가능하면 720픽셀 이상이 되는 크기로 저장합니다. 넷째, 줄이거나 압축한 뒤에도 사진이 흐려지지 않았는지 화면에서 크게 띄워 점검합니다. 용량을 맞추려고 지나치게 압축하면 품질 조건의 밝고 초점이 맞는 사진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다섯째, 규격을 맞춘 파일을 비즈니스 프로필의 사진 추가로 올립니다. 올린 사진이 프로필에 표시되기까지 최대 24~48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관리하기 문서는 안내합니다.
동영상을 함께 올린다면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먼저 길이를 30초 안으로 자르고, 그다음 해상도가 720p 이상인지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파일 크기가 75MB를 넘지 않는지 따집니다. 길이를 먼저 맞추는 까닭은 길이를 줄이면 파일 크기도 함께 줄어, 크기 조정이 필요 없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해상도를 낮춰 크기를 맞추는 일은 720p 기준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범위에서만 합니다.
병원의 구글 사진 규격표
| 규격표 칸 | 채울 값 |
|---|---|
| 파일 이름 | 장소와 날짜가 드러나는 이름 |
| 형식 | JPG 또는 PNG |
| 용량 | 10KB~5MB 안의 실제 값 |
| 해상도 | 가로x세로 픽셀, 720 이상 여부 |
| 찍은 장소 | 외관, 대기 공간, 진료실 등 |
| 올린 날 | 사진 추가를 누른 날짜 |
규격표는 올린 사진마다 한 줄씩 채우고, 동영상을 올렸다면 같은 표에 길이와 해상도를 적은 줄을 더합니다. 해상도 칸에 720 이상 여부를 따로 표시하면, 최소 기준만 겨우 넘긴 사진이 어느 것인지 한눈에 드러나 다음 촬영 때 먼저 다시 찍을 사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올린 날 칸은 프로필에 표시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셀 때의 출발점입니다. 찍은 장소 칸은 같은 공간 사진이 여러 장일 때 규격이 가장 좋은 한 장을 가려내는 데 씁니다. 지점이 10곳 이상인 병원이라면 관리하기 문서가 스프레드시트를 통한 사진 일괄 업로드를 안내하므로, 규격표의 형식과 용량 칸을 그 스프레드시트를 채울 때의 점검 기준으로 씁니다. 구글 규격표 옆에 병원 홈페이지 디자인의 이미지 규격을 한 열 더 만들어, 같은 사진으로 두 채널의 판을 각각 저장합니다.
규격을 맞춰도 남는 확인
파일 규격은 사진이 가장 보기 좋게 표시되기 위한 기준입니다. 규격을 맞췄다고 사진이 곧바로 고객에게 보이는 것은 아니며, 관리하기 문서는 비즈니스 프로필을 인증한 후에만 사진과 동영상이 Google에 표시된다고 밝힙니다.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면 규격, 인증, 정책 가운데 어디서 막혔는지를 가리는 일은 사진이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을 다룬 편을 따릅니다.
같은 사진을 여러 채널에 올리는 병원이라면 채널마다 규격이 다르다는 점도 따집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작성 기준의 사진정보 필드는 jpg, jpeg, png, bmp, heic, heif, gif(움직이는 gif 제외) 확장자의 개별 파일 용량 10M 이하, 가로 세로 각 4,000px 이하 파일만 등록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구글은 JPG와 PNG만 들고 상한을 5MB로 두므로, 네이버에 올린 heic 파일이나 5MB를 넘는 파일은 구글의 기준 밖에 놓입니다. 채널마다 규격에 맞는 판을 따로 저장하는 쪽이 두 규격을 함께 지키는 길입니다.
규격 가운데 병원이 자주 부딪히는 것은 용량과 해상도의 균형입니다. 용량 상한을 맞추려고 해상도를 너무 낮추면 권장 720픽셀에서 멀어지고, 해상도를 지키려고 압축을 세게 걸면 사진이 뭉개질 수 있습니다. 해상도를 먼저 권장 기준 근처로 줄인 뒤 남은 용량을 압축으로 맞추는 순서를 지키면, 해상도와 선명도를 함께 지키기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규격 맞추기를 올리는 날의 일로만 두지 않고 촬영 단계로 당기면 손이 덜 갑니다. 병원 사진을 찍을 카메라나 기기의 저장 형식을 JPG로 맞추고, 찍은 사진을 규격표의 해상도 칸 기준으로 바로 걸러 두면, 올리는 날에는 용량만 다듬으면 됩니다. 규격에 못 미치는 사진은 촬영한 날 같은 곳에서 한 장 더 찍고, 규격표의 형식, 용량, 해상도 칸을 모두 기준 안의 값으로 채운 사진부터 구글 프로필에 올립니다.
구글 프로필 사진 규격 자주 묻는 질문
720x720보다 큰 사진을 올리면 안 됩니까?
문서는 720픽셀을 권장 해상도로 적을 뿐 상한 해상도는 밝히지 않습니다. 다만 파일 크기 상한이 5MB이므로, 해상도가 큰 사진은 용량이 이 선을 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메신저로 받은 사진을 올려도 됩니까?
메신저를 거치며 해상도와 용량이 줄어든 사진은 최소 250픽셀과 10KB를 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준을 넘더라도 권장 720픽셀에 못 미친다면, 같은 곳을 다시 찍어 권장 기준에 맞는 사진으로 올립니다. 메신저로 받은 사진은 형식이 바뀌어 있을 수도 있으니 확장자도 함께 따집니다.
로고 파일은 어떤 형식으로 올립니까?
구글 문서가 사진 형식으로 드는 것은 JPG와 PNG 두 가지이고, 로고만 따로 정한 형식은 없습니다. 로고도 두 형식 가운데 하나로, 같은 용량과 해상도 기준에 맞춰 준비합니다. 로고가 작아 최소 250픽셀에 못 미친다면 여백을 더한 큰 캔버스에 로고를 얹어 해상도 기준을 넘깁니다.
동영상이 30초를 넘으면 어떻게 합니까?
관리하기 문서가 30초를 충족해야 할 요건으로 안내하므로, 긴 진료 안내 영상은 30초 안의 주요 부분으로 다시 편집한 판을 따로 만들어 올립니다. 잘라 낸 판도 720p 이상과 75MB 이하를 함께 지키는지 규격표에 남깁니다.
규격에 맞췄는데 사진 추가가 되지 않으면 무엇을 확인합니까?
파일 확장자가 실제 형식과 같은지, 압축 과정에서 용량이 10KB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규격 문제가 아니라면 프로필 인증 상태와 콘텐츠 정책 쪽을 따져야 합니다. 관리하기 문서는 인증한 후에만 사진과 동영상이 표시된다고 하므로, 인증이 끝났는지가 규격 다음으로 따질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