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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프로필 동영상 30초·75MB 기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동영상은 최대 30초, 최대 75MB, 720p 이상이어야 하고 인증된 프로필에서만 표시됩니다. 병원 영상을 이 기준에 맞추는 방법과 업로드 뒤 대기중·승인되지 않음·실시간 상태가 뜻하는 바를 정리합니다.

목차

최대 30초, 최대 75MB, 720p 이상

핵심 답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의 사진 및 동영상 관리하기 안내는 동영상 가이드라인으로 세 가지 요건을 듭니다. 길이는 최대 30초, 파일 크기는 최대 75MB, 해상도는 720p 이상입니다. 병원이 프로필에 올리는 동영상은 이 세 칸을 모두 통과해야 하며, 하나라도 넘거나 모자라면 올리기 전에 파일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같은 안내의 첫머리는 비즈니스 프로필을 인증한 후에만 사진과 동영상이 Google에 표시된다고 밝힙니다. 그러니 요건에 맞는 동영상을 준비했더라도, 프로필 인증이 끝나지 않은 병원이라면 동영상은 고객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계획하는 순서는 인증 확인이 먼저이고, 규격 맞추기가 그다음입니다.

요건안내된 기준병원 영상에서 맞출 것
길이최대 30초한 영상에 한 공간이나 한 동선만 담음
파일 크기최대 75MB내보낸 파일의 용량을 올리기 전에 확인
해상도720p 이상촬영과 내보내기 모두 720p 아래로 내리지 않음
표시 조건인증된 프로필에서만 표시프로필 인증이 끝났는지 먼저 확인

사진에는 형식과 용량, 권장 해상도가 따로 정해져 있어 동영상 요건과 숫자가 다릅니다. 사진 기준을 그대로 동영상에 대입하지 않고, 동영상은 위 표의 세 숫자만 기준으로 삼습니다.

세 숫자 가운데 병원 영상 기획에 먼저 닿는 것은 길이입니다. 용량과 해상도는 파일을 만드는 단계에서 맞출 수 있지만, 30초라는 길이는 무엇을 찍을지부터 정하게 합니다. 그래서 병원은 영상 주제 목록을 먼저 만듭니다. 찾아오는 길, 접수와 대기, 진료실 안, 주차장 진입처럼 환자가 처음 방문할 때 궁금해할 만한 순서대로 주제를 적고, 각 주제가 30초 한 편에 들어가는지 따진 뒤 들어가지 않는 주제는 두 편으로 나눕니다.

30초 안에 담을 병원 영상 만들기

30초는 병원 전체를 소개하기에는 짧은 길이입니다. 그래서 한 영상에 한 가지만 담는 방식이 요건과 잘 맞습니다. 건물 입구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병원 접수대까지 오는 길, 대기 공간을 천천히 한 바퀴 비추는 모습, 진료실 문 앞에서 안쪽을 보여 주는 모습처럼 주제를 하나씩 나누면 30초 안에서 끊김 없이 담을 수 있습니다. 같은 안내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여러 개 선택해 올릴 수 있다고 하므로, 주제가 여럿이면 30초짜리 영상을 여러 편 만들어 함께 올립니다.

입구에서 접수대까지 오는 길을 30초에 담는다면, 처음 10초 안팎은 건물 입구와 간판, 다음 10초는 엘리베이터와 층 안내판, 마지막 10초는 병원 문을 지나 접수대에 이르는 모습으로 나누어 찍을 수 있습니다. 구간마다 무엇을 보여 줄지 미리 정해 두면, 편집에서 30초를 넘겨 잘라 내야 하는 부분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기 공간을 담는 영상이라면 환자가 없는 시간에 찍고, 대화 소리나 호출 방송에 이름이 들리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촬영 전에 길이와 해상도를 정해 두면 다시 찍을 일이 줄어듭니다. 휴대전화로 찍는다면 카메라 설정에서 동영상 해상도가 720p 이상인지 확인하고, 촬영자는 한 영상을 25초 안팎에서 끊어 편집 여유를 남깁니다. 병원은 30초·75MB·720p 이상이라는 세 숫자를 촬영 요청서 첫 줄에 써서 병원 영상 촬영을 발주합니다.

편집을 마친 뒤에는 파일 정보를 열어 세 숫자를 확인합니다. 컴퓨터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길이, 크기, 해상도가 나오므로, 그 값을 표의 기준과 한 줄씩 대조합니다. 크기가 75MB를 넘는다면 길이를 줄이거나, 720p 이상을 지키는 범위에서 내보내기 설정을 바꿔 파일을 다시 만듭니다. 해상도를 720p 아래로 낮춰 용량을 맞추는 방법은 요건을 어기므로 쓰지 않습니다.

내용 면에서는 사진 품질 기준과 같은 방향을 따릅니다. 안내는 사진이 밝고 초점이 잘 맞아야 하며 많이 변형하거나 필터를 과도하게 쓰지 않아 현실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야 한다고 하므로, 동영상도 실제 공간을 과한 보정 없이 보여 주는 쪽으로 만듭니다. 어두운 복도나 창가 역광이 든 곳은 조명을 모두 밝힌 뒤 찍고, 색을 바꾸는 필터 대신 밝기만 실제에 가깝게 맞춥니다.

여러 편을 올린 뒤의 관리

주제별로 30초 영상을 여러 편 올렸다면, 어떤 영상이 언제 올라갔는지 병원 쪽 기록이 필요합니다. 파일 이름에 주제와 촬영 날짜를 넣고, 올린 날과 상태를 한 표에 적어 두면 공간이 바뀌었을 때 어느 영상을 내려야 할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안내는 업로드한 사진과 동영상 가운데 최신 미디어가 먼저 표시된다고 하므로, 새 영상을 올린 날에는 그 영상이 앞쪽에 나오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리모델링이나 이전으로 영상 속 공간이 실제와 달라졌다면, 새 영상을 올린 뒤 옛 영상을 지웁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새 영상이 실시간이 되기 전까지 프로필에 병원 영상이 하나도 없는 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업로드 뒤 세 가지 상태

동영상을 올리면 Google이 사진 및 동영상 정책을 준수하는지 검토하고, 그동안과 그 뒤에 아래 상태 가운데 하나가 표시됩니다. 같은 안내는 사진과 동영상이 비즈니스 프로필에 표시되기까지 최대 24~48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함께 밝힙니다.

상태안내된 뜻병원이 할 일
대기중업로드·처리 단계이거나 프로필이 인증되지 않음, 검색·지도에 표시되지 않음프로필 인증 여부부터 확인하고, 인증된 프로필이면 표시 시간을 기다림
승인되지 않음미디어가 신고되었고 정책을 위반함, 검색·지도에 표시되지 않음영상 내용을 정책과 대조해 문제 부분을 고친 새 파일을 준비
실시간검색과 지도에서 고객에게 표시됨컴퓨터와 휴대전화에서 재생 상태를 점검

승인되지 않음이 나왔을 때 안내가 밝히는 것은 미디어가 신고되었고 정책을 위반했다는 사실까지입니다. 병원은 같은 파일을 다시 올리지 않고, 영상 속 사람과 글자, 화면에 비친 서류나 모니터처럼 정책에 걸릴 만한 요소를 처음부터 다시 훑어 고친 새 파일을 만듭니다. 실시간 상태가 된 영상은 안내대로 검색과 지도 양쪽에서 고객에게 표시되므로, 두 곳에서 각각 재생해 소리와 화면이 끝까지 나오는지 점검합니다.

대기중은 두 가지 뜻을 함께 품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처리 중일 수도 있지만, 프로필이 인증되지 않았을 때도 같은 상태가 나옵니다. 24~48시간이 지나도 대기중이 풀리지 않는다면 동영상보다 프로필 인증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미디어의 「승인되지 않음」은 프로필 정보 수정의 「승인되지 않음」과 뜻이 다릅니다. 수정사항 적용 절차 안내에서 정보 수정의 승인되지 않음은 Google이 변경사항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하지만, 미디어의 승인되지 않음은 신고되어 정책을 위반한 경우를 말합니다. 같은 낱말이라도 동영상에서 이 상태가 나왔다면 정보가 틀렸는지보다 영상 내용이 정책에 걸렸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실시간이 된 영상을 홈페이지에서도 쓰려면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구글용으로 30초에 맞춘 영상은 홈페이지의 넓은 화면에 놓였을 때 길이와 비율이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영상이 들어갈 칸의 비율과 재생 방식을 먼저 정해 병원 홈페이지 디자인을 조정합니다.

상태를 확인한 결과는 영상 기록표의 상태 칸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대기중에서 실시간으로 바뀐 날을 적어 두면, 다음에 올리는 영상이 얼마나 지나 표시되는지 병원의 경험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구글 프로필 동영상을 두고 묻는 것들

30초가 넘는 영상은 어떻게 하나요?

안내된 길이 요건이 최대 30초이므로 그대로는 올리지 않습니다. 영상을 주제별로 잘라 30초 이하 영상 여러 편으로 나누고, 각 편이 하나의 공간이나 동선만 담도록 편집합니다. 나눈 영상끼리 이어지는 순서가 있다면 파일 이름에 1, 2처럼 번호를 붙여 기록하고, 올릴 때도 그 번호 순서대로 올립니다.

세로로 찍은 영상도 올릴 수 있나요?

동영상 가이드라인은 길이, 파일 크기, 해상도만 들고 화면 방향은 정하지 않습니다. 방향에 관한 기준은 안내에 나오지 않으므로, 세로 영상이라도 세 요건을 지켰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같은 공간을 가로와 세로로 함께 찍어 두면, 프로필에 올린 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서 어떻게 재생되는지 보고 맞는 쪽을 남길 수 있습니다.

프로필 인증 전에 영상을 미리 올려 두면 어떻게 되나요?

인증된 프로필에서만 사진과 동영상이 표시되므로, 인증 전에 올린 영상은 대기중 상태로 남고 고객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증을 마친 뒤 상태가 바뀌는지 확인하고, 24~48시간이 지나도 그대로라면 같은 파일을 지우고 다시 올리기보다 인증 상태부터 다시 점검합니다.

올린 영상을 지우려면 어떻게 하나요?

컴퓨터에서 Google 검색이나 지도로 병원 이름과 도시를 검색한 뒤 사진을 클릭하고, 지울 동영상을 선택해 삭제를 누른 다음 확인 창에서 다시 삭제를 누릅니다.

같은 영상을 여러 지점 프로필에 함께 올려도 되나요?

지점마다 프로필이 따로 있다면 각 프로필에는 그 지점의 공간을 찍은 영상을 올립니다. 본점 대기실 영상이 지점 프로필에 올라가면 그 지점을 찾은 사람이 실제와 다른 공간을 보게 되므로, 지점별로 같은 구성의 영상을 따로 찍어 각자 올립니다. 구성을 같게 맞추면 지점마다 영상 주제 목록과 기록표도 한 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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