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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올린 병원 사진이 안 보일 때 확인할 것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에 올린 병원 사진이 보이지 않을 때 인증 상태, 대기중·승인되지 않음·실시간 업로드 상태, 사진 기준, 콘텐츠 정책 위반 가운데 어디서 막혔는지 가리는 차례와 이의신청 경로를 정리합니다.

목차

인증, 업로드 상태, 사진 기준, 정책의 차례

핵심 답

구글 프로필에 올린 병원 사진이 보이지 않으면 프로필 인증, 업로드 상태, 사진 기준, 콘텐츠 정책의 차례로 막힌 곳을 가립니다.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고객센터의 「비즈니스 프로필 사진 및 동영상 관리하기」는 첫머리에 비즈니스 프로필을 인증한 후에만 사진과 동영상이 Google에 표시된다고 못 박습니다. 인증이 끝나지 않은 프로필이라면 사진 자체에 문제가 없어도 보이지 않으므로, 사진을 다시 찍거나 고치기 전에 인증 상태부터 점검합니다.

인증이 끝났다면 다음은 업로드 상태입니다. 같은 안내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면 Google이 사진 및 동영상 정책을 준수하는지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라 세 가지 상태가 표시된다고 설명합니다. 상태 이름이 곧 어디서 막혔는지를 알려 주는 단서입니다.

업로드 상태안내된 뜻다음에 확인할 것
대기중업로드·처리 단계이거나 프로필이 인증되지 않음인증 상태와 처리 시간
승인되지 않음신고되었고 정책을 위반함콘텐츠 정책 항목
실시간Google 검색과 지도에서 고객에게 표시됨표지 선택과 사진 순서

대기중 상태에는 아직 처리 중이라는 뜻과 프로필이 인증되지 않았다는 뜻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안내는 대기 중인 미디어는 Google 검색이나 지도에 표시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사진과 동영상이 표시되기까지 하루나 이틀 정도 걸릴 수 있다고 적어 둡니다. 올린 지 이틀이 지나도 대기중이라면 처리 시간보다 인증 쪽을 먼저 의심합니다. 이의신청 안내도 비즈니스 프로필을 인증하지 않은 경우 프로필과 연결된 콘텐츠가 Google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여, 사진 문제를 다루기 전에 인증 상태를 확인할 첫 항목으로 듭니다. 병원 이름이나 주소를 바꾼 직후처럼 프로필 정보가 다시 검토되는 시기에 올린 사진이라면 그 검토가 끝난 뒤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사진 기준에서 걸리는 경우

상태가 실시간인데도 원하는 사진이 원하는 자리에 나오지 않는다면 사진 기준을 확인합니다. 사진 관리 안내는 사진이 JPG 또는 PNG 형식, 10KB에서 5MB 사이 크기, 세로와 가로 각 250픽셀 이상의 최소 해상도를 갖출 때 가장 보기 좋게 표시된다고 하고, 권장 해상도는 720픽셀입니다. 품질 쪽에서는 밝기와 초점, 그리고 과한 변형이나 필터 없이 실제 모습을 담았는지가 기준으로 제시됩니다.

병원 사진에서 이 기준에 자주 문제가 되는 모습은 몇 가지로 추려집니다. 휴대전화로 찍은 원본을 메신저로 여러 번 주고받는 사이 크기가 지나치게 줄어든 사진, 밝기를 크게 올리고 색을 바꿔 실제 대기실과 다르게 보이는 사진, 고해상도 카메라 원본이라 5MB를 넘는 사진입니다. 간판이나 의료 장비 일부만 확대해 잘라 낸 사진이 가로나 세로 250픽셀에 못 미치는 경우도 같은 기준에 걸립니다. 이런 사진들은 원본에서 크기만 맞춰 다시 내보내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진을 처음 찍은 기기의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해 둡니다.

또 하나 기억할 점은 사진의 순서입니다. 안내는 업로드한 사진과 동영상이 최신 미디어부터 먼저 표시된다고 하므로, 오래전에 올린 사진은 새로 올린 사진에 밀려 뒤로 갑니다. 병원이 「안 보인다」고 느끼는 사진 가운데에는 사라진 사진 말고 뒤로 밀렸을 뿐인 사진도 섞여 있습니다. 사진 탭을 끝까지 넘겨 그 사진이 남아 있는지부터 찾습니다.

콘텐츠 정책에서 막히는 경우

승인되지 않음 상태라면 콘텐츠 정책으로 눈을 돌립니다. 「비즈니스 프로필 사진, 동영상, 게시물 콘텐츠 정책」은 Google의 금지된 콘텐츠 및 제한된 콘텐츠 정책이 제출하거나 게시한 사진과 동영상에 적용되고, 게시된 이미지도 관련 법률과 규정을 모두 준수해야 한다고 밝힙니다. 그 기준이 되는 「금지된 콘텐츠 및 제한된 콘텐츠」 가운데 병원 사진과 맞닿는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책 항목안내된 내용병원 사진에서 걸릴 수 있는 예
개인 정보동의 없이 게시된 얼굴, 의료 정보환자 얼굴이나 차트 화면이 담긴 진료실 사진
잘못된 정보기만적이거나 혼동을 일으키는 건강·의료 정보효과를 과장한 문구가 크게 들어간 홍보 이미지
폭력·유혈충격적이거나 불필요한 유혈 콘텐츠출혈이 드러나는 수술 장면
중복 콘텐츠여러 번 게시된 동일한 콘텐츠같은 사진을 계정을 바꿔 거듭 올린 경우

개인 정보 항목에는 허용 범위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판매자는 전화, 이메일, 소셜 미디어 사용자 이름 같은 비즈니스 연락처 정보를 게시할 수 있고, 자신의 이름으로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의사처럼 본인 이름으로 공개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전문가의 이름은 게시가 허용된다고 안내됩니다. 원장 이름이 들어간 간판 사진은 이 허용 범위 안에 있지만, 대기실에 앉은 환자의 얼굴은 동의 없는 얼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시술 전후를 견준 이미지에 효과를 단정하는 문구를 얹었다면, 같은 안내가 허위 진술로 드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설명 또는 품질에 관한 허위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술과도 맞닿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정책 안내는 Google이 게시물 관련 정책을 가끔 수정하므로 나중에 다시 방문해 변경사항을 확인하라고 하니, 사진을 올리기 전 정책 페이지를 한 번씩 다시 열어 확인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사진을 홈페이지에도 쓰고 있다면 같은 사진을 쓰는 병원 홈페이지 디자인도 함께 손볼 대상이 됩니다.

판단이 맞지 않다고 볼 때

사진이 정책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이의신청을 검토합니다. 「비즈니스 프로필 콘텐츠 및 프로필 제한에 대한 이의신청」은 콘텐츠 거부를 포함한 특정 유형의 콘텐츠 검토 결정에 이의신청을 낼 수 있다고 하고, 시작하기 전에 인증 상태부터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국과 유럽 경제 지역 밖의 비즈니스는 미디어 제한에 대한 이의신청을 「문의하기」로 하도록 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검토와 결정에는 영업일 기준 최대 5일이 걸릴 수 있고, 결과를 받기 전에 같은 문제로 여러 번 내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Google 계정이나 프로필 자체가 제한된 상태라면 그 제한을 먼저 복구해야 콘텐츠 결정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제출한 뒤에는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 이의신청 도구에서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이의신청 전에는 문제가 된 사진 파일, 올린 날짜, 표시된 상태를 한곳에 모아 두면 결과를 받은 뒤 어떤 사진을 다시 올릴지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보다 다시 찍는 편이 빠른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 얼굴이 작게라도 담긴 사진이라면 사람이 없는 시간에 같은 공간을 다시 찍어 올리는 쪽이 간단합니다. 다시 찍을 때는 앞의 표에 든 네 항목, 곧 얼굴과 의료 정보, 과장 문구, 출혈 장면, 같은 사진의 반복을 한 줄씩 대조한 뒤 올리고, 올린 뒤 이틀 안에 상태가 실시간으로 바뀌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인증, 사진 기준, 정책을 모두 통과한 공간 사진은 프로필에 쌓일수록 병원 공간 브랜딩을 뒷받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이 정한 표지 사진 대신 다른 사진이 맨 앞에 나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진 관리 안내는 표지 사진이 항상 비즈니스의 첫 번째 이미지로 표시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힙니다. 선택한 표지 사진이 품질이 낮거나 다른 소스에 의해 비즈니스를 가장 잘 보여 주는 사진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사용자가 제출한 사진이 대신 선택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올린 사진을 프로필에서 아예 찾을 수 없습니다. 다시 올리면 됩니까?

안내는 업로드한 사진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중복이 아닌지 확인한 뒤 다시 업로드해 보라고 합니다. 이미 올라가 있는 사진과 같은 파일이라면 다른 사진으로 바꿔 올립니다.

이의신청을 낼 때 어떤 자료를 함께 냅니까?

이의신청 안내는 증빙 자료가 선택사항이며 이의신청을 제출한 뒤 마지막 단계에서 추가할 수 있으며, 증빙 자료 양식을 연 후 60분 안에 제출하지 않으면 파일이 첨부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공식 사업자 등록증, 사업 허가증, 과세 증명서, 전기·전화 같은 공공요금 청구서가 예로 나오며, 문서의 비즈니스 이름과 주소가 프로필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라고 합니다.

이의신청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새 프로필을 만들어 사진을 올려도 됩니까?

이의신청 안내는 이의신청이 검토되는 동안 같은 비즈니스에 대한 새 비즈니스 프로필을 만들지 말라고 밝힙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존 프로필에서 기다립니다.

시술 설명용 해부 그림처럼 신체가 드러나는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까?

금지된 콘텐츠 안내는 선정적인 콘텐츠로 간주되더라도 교육, 다큐멘터리, 과학 목적으로 제공하면 허용될 수도 있으나, 해당 콘텐츠가 관심 장소와 관련이 있고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림만 단독으로 올리기보다 어떤 진료를 설명하는 그림인지 알 수 있는 글과 함께 쓰는 편이 이 조건에 가깝고, 판단이 애매한 이미지라면 프로필보다 병원이 맥락을 충분히 붙일 수 있는 다른 채널에 싣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상태 이름부터 확인하는 차례

구글에 올린 병원 사진이 보이지 않으면 인증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업로드 상태가 대기중인지 승인되지 않음인지에 따라 처리 시간과 콘텐츠 정책을 차례로 가립니다. 실시간인데도 찾기 어렵다면 사진 기준과 표시 순서를 확인하고, 판단이 맞지 않다고 볼 때만 이의신청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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