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개글·진료 항목 목록으로

병원 업종에는 제공되지 않는 플레이스 클립

플레이스 클립이 병원 업종을 제외한 업종에만 제공된다는 안내를 바탕으로 병원 플레이스에 클립 영상이 실리지 않는 까닭과, 대신 병원이 직접 관리하는 등록 사진·찾아오는 길·홈페이지·대표키워드 항목을 정리합니다.

목차

클립 제공 대상에서 빠진 병원 업종

핵심 답

병원 플레이스에는 클립 영상이 실리지 않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의 「플레이스 클립 수집/노출 안내」는 끝의 참고 문구에서 플레이스 클립이 병원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을 대상으로 제공된다고 밝힙니다. 다른 업종에서는 블로그 클립이나 네이버 클립에 장소를 태그하면 플레이스 상세 페이지의 홈 탭과 사진 탭에 클립이 붙지만, 병원은 그 대상 업종에서 빠져 있습니다.

같은 안내는 클립이 어떻게 붙는지도 설명합니다. 업체의 소개와 장점 등을 네이버 검색 이용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플레이스 페이지에 클립 영상이 수집되어 제공되고, 클립에 장소 스티커나 장소 태그가 포함되어야 하며, 내부 품질과 연관도 기준을 통과해야 노출된다고 합니다. 장소 스티커가 추가된 클립은 일정 업데이트 시간이 지나 관련도 순으로 자동 수집되고, 사업주에게는 순서 조정이나 노출 제어 기능이 따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병원이 클립에 장소 태그를 붙이더라도 병원 업종이 제공 대상이 아니라는 조건이 먼저 걸리므로, 태그 방법을 바꿔서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안내는 병원 업종을 뺀 까닭을 밝히지 않으므로, 그 이유를 짐작하기보다 지금 병원이 쓸 수 있는 항목에 힘을 쏟는 편이 낫습니다.

클립 노출 조건다른 업종병원
제공 대상 업종대상에 포함병원 업종 제외
장소 스티커·장소 태그포함되면 수집 후보태그해도 대상 업종 조건에서 막힘
내부 품질·연관도 기준통과해야 노출대상 업종이 아니어서 이 단계까지 가지 않음
사업주 순서 조정·노출 제어제공되지 않음제공되지 않음

표의 마지막 줄은 업종과 관계없이 같습니다. 클립을 받는 업종이라도 어떤 클립을 앞에 둘지 사업주가 정할 수 없다는 뜻이어서, 병원이 이 기능에서 빠져 있다고 해서 다른 업종에 비해 관리할 수 있는 항목을 잃은 것은 크지 않습니다.

병원이 직접 관리하는 사진과 소개 항목

클립이 없는 병원 플레이스에서 병원이 손댈 수 있는 시각 자료는 등록 사진입니다. 「업체 플레이스 이미지 노출 기준 안내」는 업주가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이미지가 우선 노출되고, 업주는 정보 수정 방법에 따라 직접 이미지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반면 블로그 등에서 자동 수집된 이미지는 수정과 삭제가 불가하다고 밝힙니다. 영상으로 보여 주고 싶던 공간과 진료 흐름은 병원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옮겨 담는 것이 플레이스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영상 한 편을 사진 여러 장으로 옮길 때는 영상이 보여 주려던 흐름을 장면별로 나눕니다. 건물 앞에서 출발해 입구로 들어서고, 접수대를 지나 대기실에 앉고, 진료실로 들어가는 영상이었다면 그 다섯 지점을 한 장씩 찍어 같은 순서로 올립니다. 순서대로 놓인 사진은 넘겨 보는 환자에게 짧은 영상과 비슷한 흐름을 줍니다. 같은 날 같은 밝기로 찍어야 장면이 바뀌어도 한 공간으로 이어진 느낌을 줍니다. 사진정보 필드에는 최대 120개까지 올릴 수 있으므로 장수가 모자랄 일은 드물고, 오히려 비슷한 사진이 쌓여 흐름이 흐려지지 않도록 지점마다 한두 장으로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이미지를 거듭 올리면 하나만 남고 나머지는 등록되지 않는다는 작성 기준도 있으니, 다른 각도의 사진으로 채웁니다.

항목작성 기준의 내용클립 대신 쓰는 법
사진정보사업장 전경과 제품 사진 최대 120개영상에 담으려던 공간을 사진 묶음으로
찾아오는 길지하철역 기준 경로, 막연한 내용은 미등록오는 길 영상 대신 역 출구부터 글로 안내
홈페이지상세·요약 페이지 노출, 접속 불가 시 미등록영상이 실린 병원 웹사이트 주소
대표키워드업체를 설명하는 단어 최대 5개진료 과목과 대표 진료 이름

네 항목 모두 「스마트플레이스 작성 기준」에 정한 조건이 있습니다. 사진정보 필드는 등록업체와 연관성 없는 사진과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식별이 어려운 이미지를 받지 않고, 찾아오는 길 필드는 지하철과 인접한 업체라면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쓰되 찾아오는 길과 관련 없는 업체 소개는 받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필드는 접속 가능 여부를 확인해 접속이 안 되면 등록하지 않고, 대표키워드는 업체와 연관 없는 정보나 홍보성·주관적 키워드, 단순 키워드 나열을 삭제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찾아오는 길은 영상이 하던 일을 글로 대신하기 좋은 칸입니다. 작성 기준은 올바른 예로 지하철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로 나와 50m 직진한 뒤 스타타워 35층에 있다는 식의 문장을 들고, 전화하면 모시러 가겠다는 식의 막연한 문장은 등록되지 않는 예로 듭니다. 역 출구, 걷는 방향과 거리, 건물 이름과 층수가 한 문장에 차례로 들어가면, 오는 길을 찍은 영상이 없어도 처음 오는 환자가 길을 따라올 수 있습니다.

만든 영상을 둘 곳

클립 기능이 없다고 영상 자체가 쓸모없어지지는 않습니다. 플레이스 안에 영상을 둘 수 없다면, 영상은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싣고 플레이스의 홈페이지 필드로 그쪽을 잇는 방식이 남습니다. 작성 기준이 홈페이지 필드를 업체 상세페이지와 요약페이지에서 노출 가능한 항목으로 두고 있으므로, 플레이스를 본 환자가 영상까지 이어서 닿는 길은 이 필드를 통해 열립니다. 같은 필드는 접속이 되지 않으면 등록되지 않으므로, 영상이 실린 페이지 주소가 바뀌거나 사이트를 옮길 때에는 홈페이지 필드의 주소도 함께 고칩니다.

블로그 클립이나 네이버 클립에 병원을 태그해 올린 영상이 있다면, 그 영상은 플레이스에 붙지 않을 뿐 각 서비스에는 그대로 남습니다. 플레이스에서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병원 웹사이트에서 그 영상들을 모아 보여 주는 페이지를 두면 플레이스의 홈페이지 필드 하나로 여러 영상에 닿게 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다루려던 내용을 칸별로 나누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나의 영상이 하던 일을 여러 칸이 나누어 맡는 셈입니다. 대기실과 진료실의 모습은 등록 사진으로, 역에서 병원까지 오는 길은 찾아오는 길 필드의 글로, 진료 과목과 진료 설명은 웹사이트의 영상과 글로 나누면 플레이스와 웹사이트가 서로 다른 역할을 맡습니다. 영상 길이도 이 흐름에 맞춥니다. 플레이스에서 홈페이지 필드를 눌러 넘어온 환자는 이미 병원의 위치와 사진을 본 상태이므로, 웹사이트의 영상은 사진으로 다 못 보여 준 진료 과정이나 공간의 움직임을 짧게 담는 쪽이 겹치지 않습니다. 영상을 실을 곳이 홈페이지와 블로그라면, 그 화면 크기와 영상 길이를 먼저 정한 병원은 병원 영상 촬영을 한결 수월하게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이름을 태그한 클립이 다른 업체 플레이스에 붙어 있다면 어떻게 합니까?

클립 안내는 업체와 무관한 클립이 플레이스에 노출되거나 클립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플레이스 클립 문의 접수로 알려 달라고 안내합니다. 문의할 때는 클립 주소와 그 클립이 붙은 플레이스 화면을 함께 보내면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병원이 클립에 장소 스티커를 붙이면 언젠가 플레이스에 실립니까?

안내의 참고 문구가 병원 업종을 제공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으므로, 이 문구가 바뀌지 않는 한 장소 스티커를 붙여도 병원 플레이스의 클립 노출 조건을 채울 수 없습니다.

사진 탭에 블로그 사진이 섞여 나오는데 병원이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까?

사진 탭은 방문자 리뷰와 블로그에서 모은 사진을 AI가 항목별로 묶어 보여 주는 곳이라, 사업주가 사진을 지정하거나 순서를 매길 수는 없습니다. 「플레이스 사진탭 AI 분류 사진 노출 안내」의 설명입니다. 같은 안내는 원본 리뷰나 블로그 글이 삭제되거나 비공개되면 해당 사진도 일정 시간 뒤 자동으로 내려간다고 하므로, 병원 블로그 글의 사진이라면 원본 글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대표키워드에 「영상 상담」 같은 말을 넣어도 됩니까?

작성 기준은 대표키워드에 업체를 설명하는 메뉴명, 제공서비스, 상품 등을 한 단어씩 최대 5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고 하고, 업체와 연관 없는 정보나 홍보성 키워드는 삭제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실제로 제공하는 서비스인지가 기준입니다. 작성 기준이 삭제 예로 드는 것은 여러 낱말을 붙여 쓴 단순 나열, 「네이버1등업체」 같은 홍보 문구, 업체명 자체, 다른 업체 이름이므로, 병원이라면 진료 과목이나 대표 진료 이름을 한 단어씩 나누어 넣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를 넣었는데 플레이스에 나오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작성 기준의 홈페이지 필드는 접속 가능 여부를 확인할 때 접속이 되지 않으면 등록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주소가 정확한지, 사이트가 열리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영상을 모은 페이지처럼 하위 주소를 넣었다면 그 페이지가 휴대전화에서도 열리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클립 대신 사진과 소개 항목으로

플레이스 클립은 병원 업종을 제외한 업종에만 제공되므로 병원 플레이스에는 클립 영상이 실리지 않고, 장소 태그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병원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등록 사진, 찾아오는 길, 홈페이지, 대표키워드를 작성 기준에 맞춰 채우고, 영상은 홈페이지 필드가 가리키는 웹사이트에 모읍니다. 영상이 하려던 공간 소개는 동선 순서로 찍은 사진 묶음이, 오는 길 안내는 역 출구부터 쓴 찾아오는 길 문장이 플레이스 안에서 대신 맡습니다.

맨 위로 이동

병원 플레이스 사진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