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면의 문제 신고로 요청하는 삭제
병원과 상관없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구글 프로필에 올라왔다면, 그 사진을 연 화면에서 문제 신고를 눌러 신고 이유를 정하고 제출하는 방식으로 삭제를 요청합니다. 구글 안내 「비즈니스 프로필의 부적절한 사진 또는 동영상 신고하기」는 고객이 올린 사진이나 동영상이 Google 정책을 위반하면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히고, 신고 이유의 예로 「관련 장소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님」을 듭니다. 병원과 무관한 사진은 이 이유와 바로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신고가 곧 삭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안내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검토되고 비즈니스 프로필에서 삭제될 수 있다고 적고, 검토 절차는 영업일 기준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 밝힙니다. 결과는 검토에 달려 있으므로, 병원이 할 일은 정확한 이유로 한 번 신고하고 검토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안내가 두 신고 경로 모두에 붙인 「중요」 표시도 같은 방향입니다. 동일한 콘텐츠에 대해 삭제 요청을 여러 번 제출하면 검토 절차가 지연될 수 있다는 내용이라, 빨리 지우고 싶은 마음에 같은 사진을 거듭 신고하면 오히려 늦어질 수 있습니다.
검색과 지도 앱, 두 신고 경로
안내는 Google 검색에서 신고하는 경로와 Google 지도 앱에서 신고하는 경로를 나누어 안내합니다. 두 경로를 나란히 정리했습니다.
| 순서 | Google 검색에서 | Google 지도 앱에서 |
|---|---|---|
| 1 | 비즈니스 프로필로 이동 | 휴대기기에서 지도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 비즈니스 탭 |
| 2 | 사진, 모든 사진 보기 | 비즈니스 프로필 보기, 사진 |
| 3 | 삭제하려는 사진이나 동영상 선택 | 삭제하려는 사진이나 동영상 선택 |
| 4 | 오른쪽 하단 문제 신고 | 오른쪽 상단 더보기, 신고 |
| 5 | 신고 이유 선택(예: 개인 정보 보호 문제, 관련 장소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님) | 신고 이유 선택(예: 스팸, 개인 정보) |
| 6 | 제출 | 제출 |
두 경로는 신고 버튼의 위치와 안내에 예로 든 이유가 다를 뿐, 사진을 하나 열고 이유를 정해 제출하는 흐름은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서는 검색 경로가, 휴대전화로 확인하다 발견했다면 지도 앱 경로가 손에 맞습니다. 안내에 나온 이유는 예시이고, 화면에 나오는 이유의 전체 목록은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신고 이유를 정하는 기준
신고 이유는 사진이 왜 문제인지를 검토하는 쪽에 알리는 칸입니다. 안내에 예로 나온 이유를 사진의 상황과 짝지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 사진의 상황 | 안내에 나온 이유 가운데 맞는 것 | 안내에 나온 경로 |
|---|---|---|
| 다른 장소나 다른 업체를 찍은 사진 | 관련 장소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님 | Google 검색 |
| 병원과 무관한 광고성 이미지 | 스팸 | Google 지도 앱 |
| 얼굴이나 개인 정보가 드러난 사진 | 개인 정보 보호 문제, 개인 정보 | 두 경로 모두 |
병원과 무관한 사진이라면 첫째 행의 이유가 사진의 문제를 그대로 설명합니다. 광고처럼 보이는 이미지라면 둘째 행의 이유도 견줄 수 있지만, 어느 이유가 검토 결과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는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진의 실제 상황을 그대로 말하는 이유 하나를 정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삭제 요청의 바탕은 Google 정책 위반이라는 점도 함께 읽습니다. 안내 첫 문단은 고객이 업로드한 사진이나 동영상이 Google 정책을 위반하는 경우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고 밝히고, 금지 콘텐츠의 세부 목록은 관련 리소스에 이어진 사진·동영상 콘텐츠 정책 문서가 정합니다.
사진 업데이트 속 사진 한 장만 신고할 때
고객이 지도 앱에서 올리는 사진 업데이트에는 사진이 여러 장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고객의 사진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 안내는 사진 업데이트를 신고하는 경로를 지도 앱의 업데이트, 방문자 제공 화면으로 나누어 밝히면서, 사진 업데이트에서 특정 사진만 신고하려면 「사진」 탭에서 그 사진을 신고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같은 안내는 사진 업데이트의 사진을 모든 플랫폼과 기기의 「사진」 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여러 장 가운데 병원과 무관한 한 장만 문제라면, 업데이트 전체가 아니라 사진 탭에서 그 한 장을 열어 앞의 두 경로 그대로 신고하면 됩니다. 사진 업데이트가 어떻게 프로필에 붙는지는 다른 주제로 정리되어 있고, 병원이 고객의 게시를 막을 수는 없고 신고만 할 수 있다는 점까지가 여기서 필요한 내용입니다.
신고할 때마다 남기는 기록
반복 신고가 검토를 늦출 수 있다는 안내를 지키려면, 병원 안에서 누가 언제 무엇을 신고했는지 한곳에 모여 있어야 합니다. 여러 사람이 구글 프로필을 함께 보는 병원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신고할 때마다 남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 항목 | 남기는 까닭 |
|---|---|
| 신고한 날짜 | 영업일 기준 며칠이 지난 뒤 결과를 견줄 날을 정함 |
| 사진의 모습 | 같은 사진을 두 번 신고하지 않도록 가림 |
| 사용한 경로(검색 또는 지도 앱) | 같은 사진을 다른 경로로 다시 제출하지 않음 |
| 정한 신고 이유 | 결과를 보고 이유가 사진의 상황과 맞았는지 돌아봄 |
넷째 항목은 이유를 바꿔 다시 신고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이유가 결과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는 안내에 나오지 않으므로, 기록은 다음에 비슷한 사진을 만났을 때 처음부터 상황에 맞는 이유를 정하는 데 씁니다. 사진의 모습은 사진 탭에서 몇 번째에 있었는지보다 사진에 무엇이 찍혀 있는지로 남깁니다. 사진 탭의 순서는 안내가 정한 값이 아니라 다시 찾는 단서로 쓰기 어렵습니다.
무관한 사진을 신고하는 다섯 과정
구글 프로필의 사진 탭에서 병원과 무관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찾습니다. 병원이 실제로 찍은 사진인지 가리려면 병원이 가진 원본과 견주는데, 병원 영상 촬영 날짜와 장소를 적은 기록이 있으면 동영상이 병원에서 찍힌 것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병원 내부의 신고 기록에서 같은 사진을 이미 신고했는지 견줍니다. 이미 신고했다면 새로 제출하지 않고 검토를 기다립니다.
검색 경로나 지도 앱 경로 가운데 하나로 사진을 열어 신고 버튼을 누릅니다. 사진 업데이트 속 한 장이라면 사진 탭에서 그 사진만 엽니다.
사진의 상황에 맞는 이유 하나를 정해 제출합니다. 병원과 무관한 사진이라면 관련 장소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니라는 이유가 맞습니다.
신고한 날짜, 사진의 모습, 사용한 경로, 정한 신고 이유를 병원 내부 기록에 남기고, 영업일 기준 며칠이 지난 뒤 사진 탭에서 그 사진이 남아 있는지 견줍니다.
무관한 사진을 신고할 때의 어긋남
같은 사진을 날마다 다시 신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내는 동일한 콘텐츠의 반복 삭제 요청이 검토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밝히므로, 한 번 제출한 뒤에는 기록을 남기고 기다리는 편이 검토 흐름과 맞습니다.
병원이 직접 올린 사진까지 신고로 지우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안내의 신고 절차는 고객이 업로드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대상으로 한다고 첫 문단에서 밝히므로, 병원이 스스로 올린 사진은 이 절차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진 한 장이 아니라 그 사진을 올린 사용자 자체를 문제 삼아야 하는 경우와 섞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내는 지도 앱에서 정책 위반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용자 프로필을 따로 신고할 수 있다고 도움말로 밝혀, 사진 신고와 사용자 신고가 다른 절차임을 보여 줍니다.
무관한 사진 신고에 관한 질문
법률을 어긴 사진이라고 판단되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안내의 도움말은 Google에서 법률을 위반하는 콘텐츠를 발견한 경우 콘텐츠를 신고할 수 있고, 자료를 검토한 뒤 현지 법률에 따라 차단, 삭제 또는 공개 이용 제한 여부를 고려한다고 밝힙니다. 병원과 무관하다는 이유의 사진 신고와는 검토 기준이 다른 길입니다.
검색 경로와 지도 앱 경로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빨리 처리되나요?
두 경로의 처리 속도를 견준 내용은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사진을 두 경로로 각각 신고하면 동일한 콘텐츠를 여러 번 제출하는 셈이 되므로, 한 경로로 한 번 신고합니다.
동영상도 같은 방법으로 신고하나요?
안내의 제목과 절차가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다루므로, 동영상도 사진 탭에서 열어 같은 방식으로 신고 이유를 정해 제출합니다. 안내의 검색 경로 다섯째 단계에 예로 든 이유도 「관련 장소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님」처럼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가리킵니다.
신고 이유를 잘못 정해 제출했으면 다시 신고해야 하나요?
이유를 고치는 방법은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콘텐츠를 여러 번 제출하면 검토가 지연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으므로, 다시 제출할지는 이 점을 함께 따져 정합니다.
신고한 사진이 며칠 뒤에도 남아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안내는 검토가 영업일 기준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만 밝히고, 결과를 알리는 방식이나 그 뒤의 절차는 이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병원 내부 기록에 확인 날짜를 남겨 두고, 병원 블로그 글쓰기용으로 정리해 둔 사진 목록처럼 병원이 가진 원본 목록과 다시 견주어 정말 무관한 사진인지부터 다시 견줍니다.
정확한 이유로 한 번
병원과 무관한 구글 사진이나 동영상은 사진 화면의 문제 신고에서 관련 장소의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니라는 이유처럼 상황에 맞는 이유를 정해 한 번 제출합니다. 검토에는 영업일 기준 며칠이 걸릴 수 있고 같은 콘텐츠를 여러 번 신고하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신고 날짜와 이유를 기록해 두고 결과를 기다립니다. 신고에 앞서 병원이 가진 원본과 견주어 정말 무관한 사진인지 가리는 일이 첫 순서이고, 그 판단이 서면 이유 하나와 경로 하나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