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필 입력란과 제출 자료의 구분
당근 병의원 광고의 심의필번호는 심의필 입력란에만 넣습니다. 당근의 광고 업종별 세부 가이드는 병의원에 사전심의 통과 증빙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지정된 입력란 밖에 번호를 기입하면 심사가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번호를 받았다는 사실과 그 번호를 어디에 입력했는지를 함께 챙겨야 하는 기준입니다.
병원에서 광고를 준비할 때는 증빙자료를 보내는 일과 번호를 입력하는 일을 구분합니다. 서류 안에 번호가 보인다는 이유로 입력 작업까지 끝났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입력란에 숫자를 채웠다는 이유로 통과 증빙을 대신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가이드가 제출과 입력을 함께 요구하므로, 작업을 의뢰하는 문장에도 두 일을 각각 밝혀야 합니다.
다음 표는 병원이 준비할 내용을 서류와 입력값으로 나눈 것입니다. 자료를 어디에 첨부하는지에 관한 화면 경로까지 정한 표는 아닙니다. 실제 제출 화면의 안내에 맞춰 자료를 내되, 번호에 대해서는 가이드가 지정한 항목 이름을 기준으로 입력 위치를 구별합니다.
| 구분 | 준비할 내용 | 다른 작업과의 차이 |
|---|---|---|
| 사전심의 통과 증빙 | 통과 사실을 뒷받침하는 자료 | 번호 입력과 별도로 필요한 제출 자료 |
| 심의필번호 입력 | 심의필 입력란에 넣을 해당 번호 | 서류 보관만으로 끝나지 않는 입력 작업 |
| 입력란 밖 번호 표기 | 다른 곳에 기입된 번호의 유무 | 심사 거절 가능성이 명시된 위치 문제 |
예를 들어 광고 제목 끝에 번호를 붙였다고 가정하면, 번호가 눈에 보이더라도 지정 항목에 넣었는지가 남습니다. 광고 설명에 번호를 적은 경우도 같은 위치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가이드에는 다른 곳에 넣어도 심사자가 알아서 읽어 처리한다는 예외가 없습니다. 번호를 강조하려는 목적으로 여러 곳에 되풀이해서 쓰는 방식도 선택하지 않습니다.
심의필 입력란이라는 명칭을 병원 내부의 작업 요청서에도 그대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단순히 광고에 번호를 넣어 달라고 하면 이미지 안 글자 작업인지, 광고 등록 화면의 입력인지 요청 내용만으로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번호의 크기나 눈에 띄는 정도를 주문하기보다 입력할 항목을 정확히 지정합니다.
증빙자료 준비와 입력값 대조
번호 입력을 시작할 때는 이번 광고에 해당하는 통과 자료를 엽니다. 병원 내부에서 전달받은 짧은 메모만 복사하기보다 그 메모의 번호가 어느 자료에서 나온 것인지 함께 읽습니다. 이전에 사용한 파일과 이번에 제출할 파일이 따로 있다면, 지금 열어 놓은 문서의 이름을 명시하고 해당 번호를 옮기는 방식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준비한 사람과 화면에 입력하는 사람이 다르다면 요청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통과 증빙 파일, 그 파일에서 읽은 심의필번호, 입력할 항목을 함께 전달합니다. 파일만 보낸 상태와 번호까지 읽어 전달한 상태를 구별하고, 숫자를 다시 묻는 과정에서는 원본 문서를 기준으로 답합니다. 다음 순서는 이 작업을 위한 병원 내부 실무 제안입니다.
- 이번 광고의 사전심의 통과 증빙자료를 준비하고 번호가 적힌 부분을 읽습니다.
- 광고 작성 화면에서 심의필 입력란을 찾아 해당 값을 입력합니다.
- 입력한 번호를 증빙자료의 표기와 처음부터 끝까지 대조합니다.
- 제출할 자료와 번호 입력 상태를 각각 확인한 후 접수 화면의 안내를 따릅니다.
번호가 길다면 끝부분이 같다는 이유로 일치한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문서에 있는 표기와 화면에 입력한 값을 전체로 읽습니다. 복사해서 붙여 넣었더라도 다른 문서에서 가져온 값일 수 있으므로, 복사 동작 자체를 정확성의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대조 결과가 다르면 어디가 다른지 문서와 입력값을 나란히 두고 찾아 고칩니다.
| 작업에 쓰는 자료 | 읽을 부분 | 담당자의 처리 |
|---|---|---|
| 제출 예정 증빙자료 | 사전심의 통과 사실과 해당 번호 | 이번 입력의 근거 자료로 지정합니다. |
| 번호 전달 메모 | 원본 문서에서 옮긴 값 | 자료의 표기와 서로 맞춥니다. |
| 심의필 입력란 | 실제로 입력된 전체 값 | 누락되거나 잘못 옮긴 부분을 고칩니다. |
문서가 여러 장이라면 병원 내부 전달 메모에 번호를 읽은 쪽도 함께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 메모는 제출 서류의 일부라고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입력자가 원본을 찾도록 돕는 용도입니다. 같은 이름의 파일을 여러 개 받았다면 어느 파일을 이번 제출에 사용할지 자료를 보낸 사람에게 지정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파일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먼저 열린 문서에서 번호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표의 자료들은 서로 다른 번호를 새로 만드는 용도가 아닙니다. 원본에서 읽은 값을 전달하고 입력하는 동안 어느 부분에서 달라졌는지 찾기 위한 구분입니다. 원본 자체가 잘 읽히지 않으면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자료를 준비한 사람에게 판독 가능한 문서를 요청합니다. 특히 끝부분만 보이는 이미지로 값을 전달받았다면 전체 표기를 읽을 자료부터 확보합니다.
당근은 심의필번호를 넣을 항목을 별도로 지정합니다. 다른 광고 매체에도 병원 광고를 내고 있다면, 그 매체의 입력 조건까지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매체별 병원 광고 규정을 각각 펼쳐 번호 표기 위치를 비교합니다.
입력 위치 오류의 수정 범위
심사 안내에서 번호 위치가 지적됐다면, 수정할 대상은 실제로 번호를 넣은 곳입니다. 병원 내부에 보관한 문서만 고친 상태인지, 접수하려는 광고의 해당 입력을 수정한 상태인지 구별합니다. 작업용 파일을 정리했다는 보고만으로 광고 화면의 수정까지 끝났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수정 요청에는 현재 상태와 원하는 상태를 이어서 씁니다. 예를 들어 제목에 번호가 남아 있다면 제목 속 번호 표기를 정리하고 지정 입력란의 값을 맞추도록 요청합니다. 어느 부분을 고치는지 밝히지 않은 채 번호 수정이라고만 전달하면, 숫자의 오타를 고치는 요청으로도 읽힐 수 있습니다. 위치 문제와 값의 오류는 수정할 대상이 다릅니다.
입력란은 맞지만 번호 일부가 원본과 다르다면 전체 표기를 원본에 맞춥니다. 반대로 번호는 맞고 입력한 곳이 다르다면 숫자를 새로 발급받는 일부터 시작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선 현재 지적된 내용이 번호 자체에 관한 것인지 위치에 관한 것인지 읽고, 해결되지 않은 사항만 당근에 묻는 편이 좋습니다. 이는 수정 대상을 정하는 방법이며 새 심의의 필요 여부를 판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번호가 들어간 이미지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담당자가 임의로 광고 문구까지 고치는 일은 멈춥니다. 당근 가이드는 심의받은 내용과 동일한 내용의 광고를 요구하므로 소재의 변경 가능 범위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번호를 입력하는 작업을 계기로 제목이나 설명 전체를 다시 작성하라는 뜻으로 요청을 넓히지 않습니다.
수정 요청서에 붙일 화면은 지적받은 항목을 알아볼 수 있는 것으로 준비합니다. 번호가 들어간 부분만 잘라 보내 항목 이름이 사라졌다면, 받는 사람에게 제목인지 설명인지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항목 이름과 현재 입력 상태를 함께 보여 주고, 값은 맞는지 여부를 덧붙이면 이번에 요청한 수정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요청서 문장과 첨부한 화면이 같은 상태를 가리키는지도 읽습니다.
수정 결과를 전달할 때는 실제로 처리한 내용만 말합니다. 지정 입력란의 값을 맞췄다면 그 상태를 보고하고, 아직 첨부하지 않은 증빙자료가 있다면 제출 대기로 구분합니다. 병원 내부에서 수정 완료라고 부르는 시점과 당근의 심사 결과가 나온 시점을 섞지 않습니다. 위치를 바로잡았다는 설명에 승인까지 끝났다는 의미를 덧붙이지 않는 방식입니다.
광고 업종별 필수 서류 안내에는 당근이 심사가이드에 맞지 않는 자료에 대해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추가 요청을 받으면 이미 파일을 보냈다는 답으로 끝내지 말고, 요구한 내용과 제출한 자료의 차이를 읽습니다. 번호가 불분명한 자료를 냈는지, 요청받은 증빙과 다른 문서를 보냈는지 병원이 가진 제출본으로 점검합니다. 요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어떤 자료를 보완할지 먼저 묻습니다.
당근 심의필번호 자주 묻는 질문
당근 광고 화면에서 심의필 입력란을 찾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현재 작성 중인 광고 화면과 항목 이름을 정리해 당근에 해당 입력란의 위치를 문의합니다. 업종별 세부 가이드는 항목 이름을 제시하지만 어느 버튼을 누르면 펼쳐지는지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화면에 항목이 없다는 이유를 병원 업종의 제한이나 계정 오류로 단정하지 않고, 이용 중인 화면에서 가능한 입력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심의필번호의 하이픈이나 공백을 빼고 입력해도 되나요?
가이드는 번호 안의 기호나 공백을 생략해도 되는 형식을 따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입력 화면에서 표기 형식에 관한 메시지가 나오면 그 문구를 그대로 읽고 허용 형식을 묻습니다. 숫자만 남기면 된다는 자체 규칙을 만들지 않으며, 오류 메시지와 문서 표기를 함께 제시해 답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한 광고에 심의필번호가 여러 개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복수 번호를 쉼표로 연결하거나 줄을 나눠 넣는 방법은 병의원 항목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각 번호가 무엇에 해당하는지 자료별로 설명하고, 해당 광고에서 복수 번호를 처리할 수 있는지 당근에 질문합니다. 글자 수에 맞춰 일부 번호를 제외하거나 대표 번호를 임의로 정하기보다 이번 광고에 적용할 입력 방식을 먼저 안내받습니다.
사전심의 통과 증빙은 화면 캡처로 제출해도 되나요?
병의원 항목은 통과 증빙을 요구하지만 캡처 허용 여부나 파일 형식을 구체적으로 열거하지 않습니다. 다른 업종에 제시된 서류 예시를 병원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제출 화면의 파일 조건과 별도 요청 내용을 따릅니다. 캡처만 가지고 있다면 그 형태로 접수 가능한지 질문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합니다.
입력한 심의필번호는 당근 광고의 어느 위치에 표시되나요?
업종별 세부 가이드는 번호를 입력할 항목을 지정하지만, 이용자가 보는 광고에서 번호가 표시될 위치나 크기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광고 하단에 자동으로 붙는다고 예상해 제작 요청서에 쓰지 않습니다. 표시 모습을 알아야 한다면 이용 중인 광고 유형을 밝혀 당근에 노출 형태를 질문합니다. 답을 받기 전에는 실제 광고의 번호 배치를 확정한 시안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