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전에 갖출 최소 요건
YouTube Health 출처를 신청하려는 병원은 신청서를 내기 전에 면허를 가진 신청자, 수익 창출 정책 준수, 시청 시간 기준, 건강 정보 중심의 채널 운영, 활성 상태의 위반 경고 없음이라는 다섯 요건을 먼저 점검합니다. YouTube 고객센터의 출처 신청 안내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몇몇 국가에서 보건 중심 채널을 운영하는 개인, 회사, 비영리단체가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는 자격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친다고 설명합니다.
다섯 요건 가운데 면허는 사람에 관한 조건이고, 나머지 넷은 채널에 관한 조건입니다. 안내는 본인 또는 본인의 조직과 연결된 채널이 수익 창출 정책을 지키고, 시청 시간 기준을 넘고, 건강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활성 상태의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가 없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병원은 신청자 한 사람과 채널 하나를 각각 점검 대상으로 놓고 준비합니다. 같은 안내는 영리를 추구하는 특정 유형의 헬스케어 브랜드와 제약회사, 의료보험회사, 의료 기기 회사가 운영하는 채널은 현재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밝히므로, 병원 채널이 이런 회사와 함께 운영되는 구조라면 그 점도 먼저 정리합니다.
안내에는 인가받은 병원, 의학 학술 기관처럼 기존의 표준화된 심사 메커니즘을 갖춘 채널은 원칙에 따라 자격 요건을 충족하므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는 참고 문장도 있습니다. 다만 어떤 규모와 종류의 의료기관이 여기에 들어가는지는 안내가 밝히지 않으므로, 병원은 신청이 필요 없는 경우라고 단정하지 말고 다섯 요건을 그대로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섯 요건과 미리 점검할 곳
| 요건 | 안내의 기준 | 병원이 미리 점검할 곳 |
|---|---|---|
| 신청자 면허 | 신청 국가의 보건 전문직 면허 보유, 조직 대신 신청 시 면허 전문가가 콘텐츠를 감독·검토 | 신청할 의료진과 면허 정보 |
| 수익 창출 정책 | 수익 창출 여부와 관계없이 준수 | 채널에 올린 영상 전체 |
| 시청 시간 | 지난 12개월 공개 동영상 유효 시청 시간 1,500시간 초과 또는 최근 90일 공개 Shorts 유효 조회수 150만 회 초과 | YouTube 분석의 콘텐츠 탭 |
| 건강 정보 중심 | 건강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룸 | 채널의 영상 구성 |
| 위반 경고 | 활성 상태의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 없음 | 경고 이메일과 채널 알림 |
위에서부터 읽으면 첫 행만 사람에 관한 요건이고 나머지 네 행은 채널 상태에 관한 요건입니다. 셋째 행은 공개 동영상과 Shorts 가운데 하나만 기준을 넘으면 되는 선택형이라는 점이 다른 행과 다릅니다. 다섯 행 가운데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신청서를 내기보다 그 행을 먼저 채우는 순서가 맞습니다.
면허와 콘텐츠 감독을 맡을 사람
안내가 드는 면허 직역은 의사, 간호사·공인 간호사, 심리학자, 결혼 및 가족 심리 치료사, 임상 사회 복지사와 이에 준하는 전문가입니다. 다만 일부 국가에서는 특정 직업이 자격 요건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으니 거주 국가의 신청서 양식을 참고하라고 적고 있어, 병원은 신청할 사람의 직역이 한국 신청서 양식에 들어 있는지부터 대조합니다.
병원이라는 조직을 대신해 신청한다면 신청자 자신이 면허를 가진 전문가여야 하고, 조직이 YouTube에 게시하는 콘텐츠를 감독하고 검토해야 한다고 안내는 밝힙니다. 신청은 홍보 담당 직원이 아니라 면허를 가진 의료진의 이름으로 하고, 그 의료진이 영상 대본과 설명란을 실제로 검토하는 절차를 병원 안에 마련해야 요건의 뜻에 맞습니다. 검토한 날짜와 검토자를 영상별로 기록하면 감독 사실을 설명할 근거도 됩니다. 신청한 의료진이 병원을 떠나면 감독과 검토를 맡을 면허 전문가가 다시 필요해지므로, 대신할 의료진을 미리 정해 검토 절차에 함께 참여시킵니다.
면허 확인은 서드 파티 파트너인 LegitScript가 신청 시 맡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LegitScript는 다른 라이선스 기관과 협력해 국가별 면허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므로, 신청서에 적을 의료진 이름과 면허 정보는 면허증의 표기와 같게 준비합니다.
시청 시간과 건강 정보 중심 운영
시청 시간 기준은 지난 12개월 동안 공개 동영상의 유효 시청 시간이 1,500시간을 넘거나, 최근 90일 동안 공개 Shorts 동영상의 유효 조회수가 150만 회를 넘는 것입니다. 시청 시간은 YouTube 분석의 콘텐츠 탭에서 동영상의 노출수와 시청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는 별도 안내에 따라 미리 가늠합니다. 다만 신청 기준은 공개 동영상의 유효 시청 시간이라는 별도 정의를 쓰므로, 분석 화면의 숫자가 기준을 조금 넘는 정도라면 넉넉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이 공개 동영상과 공개 Shorts를 대상으로 하므로, 비공개나 일부 공개로 돌려 둔 영상의 시청 시간은 계산에서 빠진다고 여기고 수치를 셉니다.
건강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요건은 채널의 영상 구성으로 드러납니다. 진료 시간 공지, 행사 소식, 병원 내부 소개가 대부분이고 건강 정보 영상은 드문 채널이라면 이 요건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신청 전에 지난 영상을 주제별로 세어 건강 정보 영상의 비중을 파악하고, 건강 정보 영상을 재생목록으로 묶어 채널 첫 화면에서 먼저 드러나게 정리합니다. 건강 정보 영상은 잘못된 의료 정보에 대한 정책도 함께 지켜야 하는데, 이 정책은 현지 보건 당국의 안내와 상반되는 예방·치료 정보를 허용하지 않으며 동영상뿐 아니라 설명과 댓글에도 적용됩니다. 영상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근거 설명은 [병원 블로그 글쓰기]를 곁들여 보충합니다.
위반 경고 점검과 신청 뒤 일정
활성 상태의 위반 경고가 없어야 한다는 요건은 신청 시점의 채널 상태를 묻습니다.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 기본사항 안내는 경고를 받으면 이메일이 발송되고 모바일·컴퓨터 알림과 채널 설정에서도 알림을 받도록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경고는 적용 시점부터 90일이 지나기 전에는 소멸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신청 전에는 최근 90일 안에 받은 경고 메일이 있는지 담당자 메일함과 채널 알림을 함께 대조합니다.
출처 신청 안내는 채널 검토를 마치면 보통 1~2개월 이내에 결정을 알리고, 승인된 신청자는 2~3개월 이내에 기능을 이용할 자격을 얻는다고 설명합니다. 승인된 신청자는 주기적으로 다시 평가되며 더 이상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특정 기능을 이용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한 번의 서류 제출이 아니라 요건을 계속 유지하는 운영의 시작으로 여기는 편이 맞습니다.
채널 소개와 의료진 정보는 병원의 다른 공식 화면과도 맞춰야 신청서의 신청자와 채널이 같은 병원이라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채널 소개에 적은 의료진 이름과 직함이 홈페이지 의료진 소개에도 똑같이 나오도록 [병원 홈페이지 디자인]을 다듬습니다.
신청 전후의 일정
| 단계 | 안내의 기간·조건 | 병원이 할 일 |
|---|---|---|
| 신청 전 | 다섯 요건 충족 | 면허, 시청 시간, 경고 여부 점검 |
| 결정 통지 | 채널 검토 뒤 보통 1~2개월 이내 | 결정 내용과 통지 날짜 기록 |
| 기능 이용 | 승인 뒤 2~3개월 이내 자격 충족 | 정보 패널과 건강 콘텐츠 섹션 노출 여부 점검 |
| 재평가 | 승인 뒤 주기적으로 | 요건 유지 상태 관리 |
위에서부터 읽으면 신청에서 기능 이용까지는 안내 기준으로 길게는 다섯 달 가까이 걸릴 수 있고, 그 뒤에도 재평가가 이어집니다. 기준을 충족하는 신청자가 쓸 수 있는 기능은 정보 패널의 건강 정보 출처 배경 정보와 건강 콘텐츠 섹션이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채널은 신청하지 않아도 자격이 생긴다는 말이 맞나요?
참고 문장대로라면 그럴 수 있지만, 그 문장에 든 기관의 범위는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의원급까지 들어가는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면 신청 요건을 기준으로 준비하는 쪽이 일정상 손해가 적습니다.
수익 창출을 하지 않는 병원 채널도 수익 창출 정책을 지켜야 하나요?
네. 출처 신청 안내는 채널의 수익 창출 여부와 관계없이 YouTube 채널 수익 창출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광고 수익을 받지 않는 병원 채널이라도 같은 정책을 기준으로 영상을 점검하고, 오래전에 올린 영상까지 범위에 넣습니다.
Shorts 위주로 운영하는 채널은 어떤 기준을 맞추나요?
긴 영상 기준과 Shorts 기준은 둘 중 하나만 넘으면 됩니다. Shorts 쪽은 기간이 최근 90일로 짧아 조회수가 몰린 시기가 지나면 다시 기준 아래로 내려갈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90일의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간호사가 병원을 대표해 신청할 수 있나요?
면허를 보유한 간호사·공인 간호사는 안내의 직역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다만 국가에 따라 특정 직업이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므로 한국 신청서 양식에서 직역을 대조하고, 조직을 대신하는 신청이라면 그 간호사가 병원 영상의 감독과 검토를 실제로 맡는지도 함께 따집니다.
신청에서 승인까지 기다리는 동안 영상 업로드를 멈춰야 하나요?
안내에는 심사 기간 중 업로드를 멈추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승인 뒤에도 주기적으로 재평가되므로, 건강 정보 중심의 운영과 정책 준수를 심사 기간에도 평소대로 이어 갑니다. 심사 기간에 새로 받은 위반 경고는 활성 경고 요건에 바로 걸리므로, 이 기간의 영상은 의료진 감수를 한 번 더 거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