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순위와 검색어 목록으로

PC로 네이버 지도를 여는 외국인 환자에게 보이는 화면 — PC 지도는 영문 미제공, 언어 설정은 지도앱에서

네이버 PC 지도는 영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어 지도가 필요한 외국인 환자에게 PC와 앱의 차이를 설명하고, 휴대전화 기종에 맞는 언어 설정 경로를 안내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PC 지도의 영문 제공 범위

핵심 답

외국인 환자가 네이버 PC 지도를 열어도 네이버가 제공하는 영문 지도 화면을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네이버 지도 고객센터의 「네이버 해외 지도 제공」 안내는 PC 지도를 영문으로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영어로 지도를 이용하려는 환자에게는 언어를 설정할 수 있는 네이버 지도앱을 안내합니다. 병원에서 보내는 위치 설명에도 PC용인지 앱용인지 밝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가 컴퓨터 앞에서 병원 위치를 찾고 있다면, 직원은 그 화면을 기준으로 답합니다. 휴대전화에서 확인한 영어 화면을 근거로 컴퓨터에서도 같은 메뉴가 있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느 기기에서 무엇을 열었는지 모르는 상태라면, 사용 중인 화면이 PC 지도인지 지도앱인지부터 묻습니다. 직원의 컴퓨터에서 보이는 화면만으로 환자의 이용 환경까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구분할 대상공식 안내의 범위병원의 안내 방향
PC 지도영문 미제공PC 이용자에게 제공 범위 설명
네이버 지도앱앱 언어 설정 가능영어 이용을 원하는 환자에게 앱 안내
지도가 다루는 지역국내 지도만 제공해외 지도 제공 여부와 언어 구분

표의 지역과 언어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한국의 병원 위치를 영어로 읽고 싶다는 요청과 다른 나라의 지도를 찾는 요청을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고객센터 문서 제목에 ‘해외 지도’가 들어 있지만, 그 문서에는 PC의 영문 제공 여부도 명시돼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라는 이유만으로 해외 지도를 찾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 질문에서 벗어납니다.

병원 안내문에서 ‘네이버 지도 영어 지원’이라고만 쓰면 적용 대상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 표현을 사용하려면 지도앱이라는 말을 함께 넣습니다. PC에서 병원 위치를 열어 보라는 문장에 영어 설정 설명을 바로 붙여 놓았다면, 두 문장이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환자에게 전달할 정보는 현재 화면의 제한과 다른 이용 방법입니다.

PC 이용자에게 건네는 앱 안내

PC로 연락한 환자에게 앱 사용을 설명할 때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지와 기종을 묻습니다. 이 질문은 병원이 답변을 작성하기 위한 제안입니다. 네이버가 정한 필수 절차나 이용 자격은 아닙니다. 환자가 Android 기기를 쓰는지 아이폰을 쓰는지 알게 되면 해당 기종에 필요한 설명만 전달합니다.

고객센터의 「지도앱 언어 설정 방법」에 따르면 Android는 지도앱 검색창 오른쪽 MY(프로필 아이콘)에서 오른쪽 위 설정(톱니바퀴), 언어로 들어가 영어를 선택하고, iOS는 같은 앱 경로에서 이동하는 ‘기기 설정 > 네이버 지도 > 선호하는 언어’에서 영어를 설정합니다.

이 경로를 PC 화면에서 따라 하도록 말하지 않는 것이 안내의 출발점입니다. 직원은 환자가 읽고 있는 설명에 ‘네이버 지도앱’이라는 이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경로만 복사한 답변에는 어디서 시작하는지 빠질 수 있으므로, 앱을 여는 행동과 메뉴를 누르는 행동을 구별해 씁니다. 컴퓨터로 받은 설명을 휴대전화에서 따라 하는 상황도 고려합니다.

답변을 준비할 항목환자에게 물을 내용설명에 반영할 내용
현재 이용 화면컴퓨터에서 지도를 열었는지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이름
휴대전화 사용 여부앱을 사용할 수 있는지앱 안내를 따라 할 수 있는 상황
휴대전화 기종Android인지 아이폰인지해당 기종의 안내만 전달
원하는 설명 방식글로 읽을지 통화로 들을지답변 길이와 전달 방법

위 표는 병원이 응대에 활용할 질문의 예입니다. 모든 환자에게 네 항목을 순서대로 다시 물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환자가 이미 아이폰을 사용한다고 말했다면 그 내용을 받아서 답하면 됩니다. 반대로 컴퓨터를 쓴다는 말만 들었다면 휴대전화 기종을 임의로 채우지 않습니다. 답변에 필요한 정보와 이미 받은 정보를 구분합니다.

통화로 안내한다면 메뉴 이름을 한꺼번에 길게 읽기보다 환자가 현재 보고 있는 화면 이름을 말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글로 보낸다면 기종 표시를 문장 앞에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전달 방식에 관한 제안이며, 메뉴의 위치나 기능을 병원이 새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경로에 없는 버튼 이름을 보충해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기종을 아직 모르는 공통 안내문이라면 Android와 iOS 표시를 생략하지 않고, 환자가 자기 기종에 해당하는 문장을 읽도록 안내합니다.

위치 안내문의 문구와 화면 설명

위치 안내문을 손질할 때는 ‘열기’, ‘영어로 읽기’, ‘앱으로 이동하기’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검토합니다. 지도 주소를 전달하는 문장과 언어를 설정하는 문장이 한 문장에 섞였다면 나누어 씁니다. 환자에게 지금 실행할 행동이 무엇인지 드러나도록, 한 문장에는 같은 화면에서 하는 일만 담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PC용 위치 안내에 ‘지도를 열고 영어를 선택해 주세요’라고 썼다면, 영어를 선택한다는 부분은 PC 지도 설명으로 사용할 근거가 없습니다. 문구를 고칠 때는 ‘컴퓨터에서 병원 위치를 열어 주세요’처럼 현재 화면에 관한 요청을 먼저 씁니다. 영어 이용을 요청한 환자에게는 앱 안내를 별도로 건네되, 사용 중인 기기를 바꿔 설명한다는 점을 밝힙니다.

환자에게 보낼 화면 이미지를 준비한다면 화면의 출처를 표시합니다. 직원의 휴대전화로 찍은 앱 이미지를 PC 지도 설명 옆에 붙이지 않습니다. 이미지 제목을 ‘영어 지도’라고만 쓰기보다 ‘네이버 지도앱 화면’처럼 대상이 드러나게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진 안의 메뉴 설명과 옆에 쓴 문장이 같은 기기를 가리키는지도 함께 읽습니다.

이미지에서 위치 설명에 필요한 부분과 언어 메뉴를 설명하는 부분도 구별합니다. 병원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그림만 보고 앱 설정까지 이해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언어 메뉴 이미지에 병원 위치를 찾는 방법까지 모두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요청한 내용에 맞춰 어느 설명을 보낼지 정하고, 이미 답한 내용을 길게 덧붙이지 않습니다.

직원이 답변을 작성한 뒤에는 환자의 입장에서 처음부터 읽습니다. 문장에 나온 ‘여기’, ‘설정’, ‘오른쪽’이 어느 화면을 뜻하는지 모호하면 화면 이름을 보충합니다. ‘휴대전화에서’라는 말만으로 시작한 설명이라면 지도앱을 여는지 기기 설정을 여는지 드러나게 씁니다. 실제로 보지 않은 화면의 색상이나 버튼 모양은 설명에 추가하지 않습니다.

PC의 언어 제한을 알린 사실만으로 환자가 위치를 이해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응대가 끝나기 전에 환자가 아직 필요한 것이 위치 설명인지, 영어 화면 이용인지 물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답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그 질문을 그대로 남깁니다. 안내를 보냈다는 사실과 환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었다는 답변을 구별해 처리합니다. PC 지도와 앱은 언어 제공 범위가 다르므로, 병원 이름을 찾는 화면을 확인할 때도 어느 서비스를 열었는지 밝혀야 합니다. 지도 밖의 검색 화면까지 궁금하다면 병원 네이버 통합검색을 지도 확인과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PC 지도 영어 이용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환자가 당장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다면 어떻게 안내하나요?

앱 이용을 전제로 대화를 끝내지 말고, 환자가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 위치 설명을 병원이 직접 작성해 전달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환자가 이해하는 언어로 주소와 찾아오는 설명을 준비하되, 병원에서 작성한 안내라고 밝힙니다. 네이버의 공식 영문 화면을 대신 제공한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휴대전화를 준비할 때까지 기다릴지, 지금 글로 안내받을지는 환자의 상황을 듣고 정합니다.

PC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네이버 영문 지도라고 소개해도 되나요?

브라우저 번역을 사용했다면 그 기능을 사용한 화면이라고 설명합니다. 고객센터의 PC 지도 안내는 브라우저별 번역 결과나 작동 범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그 화면을 참고해 설명을 만들었다면 주소나 고유 명칭을 원래 표기와 맞대고, 뜻이 불분명한 부분을 그대로 전달하지 않습니다. 번역된 화면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네이버가 해당 번역을 제공한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영문 지도 안내만 보내면 외국인 환자의 국적도 물을 필요가 있나요?

지도 언어를 안내하려는 목적이라면 환자가 읽기 편한 언어를 직접 묻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국적과 선호 언어가 같다고 전제해 답변을 작성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 질문은 병원 접수에 필요한 다른 정보를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위치 안내를 위한 대화에서는 어떤 언어의 설명을 원하는지에 맞춰 표현을 정하고, 환자가 이미 선호 언어를 말했다면 다시 물을 필요는 없습니다.

환자가 PC 화면을 보내 왔는데 어느 부분이 어려운지 불분명하면 어떻게 하나요?

‘영어가 안 된다’는 말이 메뉴를 읽기 어렵다는 뜻인지, 특정 지명 한 곳의 뜻을 묻는 것인지 묻습니다. 지명만 궁금하다면 그 표시를 가리켜 설명하는 답변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화면 전체의 사용법이 필요한 경우와 같은 길이로 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환자가 보내 준 이미지에 없는 글자를 추정해서 읽어 주지 말고, 궁금한 부분을 지정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PC 지도 영문 제공에 관한 안내문은 언제 다시 손질하나요?

공식 도움말의 제공 범위가 달라졌거나 환자가 병원 안내와 다른 화면을 알려 왔다면 해당 문구를 다시 대조합니다. 화면이 다르다는 연락만으로 지원 기능이 새로 생겼다고 발표하지 않습니다. 어떤 서비스를 연 화면인지와 공식 설명을 함께 확인한 후 고칩니다. 안내문에 날짜를 표시한다면 병원이 내용을 실제로 확인한 날을 쓰고, 기능이 바뀐 날로 오해할 표현은 피합니다.

맨 위로 이동

병원 플레이스 순위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