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접수를 맡을 직원과 수신 아이디
네이버 예약 알림은 알림설정의 수신 아이디에서 수신으로 지정한 담당자가 받으며, 병원은 예약 접수 내역을 확인할 직원을 그 대상으로 정합니다. 전체 네이버 알림을 수신으로 설정하는 일과 담당자 아이디를 수신으로 지정하는 일을 함께 마쳐야 합니다. 원장이나 실장이라는 직책만으로 받을 사람이 정해지는 방식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네이버 고객센터의 예약·주문 네이버 알림 설정 방법은 전체 설정에 이어 알림을 받을 담당자 아이디의 수신 설정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병원 안에서 담당을 정했다면 그 직원이 사용할 네이버 아이디까지 연결해 생각해야 합니다. 직원 이름만 정한 상태와 실제 알림설정에 수신 아이디가 지정된 상태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아래 표는 병원이 담당을 정할 때 사용할 질문입니다. 특정 직책을 의무 담당자로 정한 네이버 규정이 아니라, 알림을 받는 사람과 예약 업무를 맡는 사람을 맞추기 위한 운영 제안입니다. 병원마다 접수 업무를 나누는 방식이 다르므로 직책 이름보다 실제 맡는 일을 기준으로 답합니다.
| 담당 선정 질문 | 병원에서 정할 내용 |
|---|---|
| 예약 접수 내역을 누가 읽는가 | 접수 내용을 확인할 직원 |
| 그 직원은 어떤 아이디를 쓰는가 | 알림 수신 대상으로 지정할 네이버 아이디 |
| 근무 중 어떤 수단으로 알림을 받는가 | 네이버 알림 또는 설치한 스마트플레이스 앱 알림 |
| 알림을 읽은 뒤 누가 예약 업무를 진행하는가 | 예약자 관리 페이지를 열어 처리할 담당 |
알림을 읽는 직원이 예약 처리도 맡는다면 두 일을 함께 설명하고 담당을 정합니다. 읽는 사람과 처리하는 사람이 다르면 접수 내역을 전달받을 직원까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이런 역할 구분이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업무를 배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병원 안에서 누가 어떤 일을 할지 합의하는 내용입니다.
예약·주문 운영자 권한은 내부 직원에게만 부여할 수 있으므로 외부 대행사를 수신 담당 후보로 삼아 운영자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권한을 나누는 구체적인 절차와 별개로, 알림 담당을 정하는 논의는 병원 안에서 실제 예약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시작합니다.
문자메시지를 기다리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해당 도움말은 문자(SMS) 알림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직원에게 예약 알림을 맡길 때 휴대전화 번호를 전달했다는 사실만으로 수신 준비를 마쳤다고 판단하지 않고, 사용할 아이디와 알림 수단을 함께 정합니다.
전체 알림과 담당자 수신 설정
담당자가 정해졌다면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해당 예약 서비스의 알림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여러 화면의 알림이라는 이름을 한꺼번에 다루기보다, 예약 서비스에서 누구에게 보낼지 지정하는 설정부터 진행합니다. 화면을 조작하는 사람과 실제로 알림을 받을 직원이 다르면 수신 대상으로 정한 아이디를 서로 읽어 맞춥니다.
- 스마트플레이스에 접속해 예약/주문을 누릅니다.
- 알림을 설정할 예약 서비스명, 즉 업체명을 선택합니다.
- 예약 또는 예약·주문 메뉴에서 설정을 누르고 알림설정으로 들어갑니다.
- 전체 설정에서 네이버 알림을 수신으로 변경합니다.
- 네이버 알림 수신 ID 항목에서 담당자 아이디를 수신으로 변경합니다.
전체 설정만 끝내고 담당자 지정까지 마쳤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도움말이 중요 항목으로 표시한 것은 수신 ID에서 담당자를 수신으로 변경하는 과정입니다. 설정 작업을 맡긴 직원에게도 어느 서비스의 어떤 아이디를 지정했는지 물어, 병원에서 결정한 사람과 설정 대상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설정에 앞서 준비할 자료는 복잡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약 서비스 이름, 담당 직원 이름, 그 직원의 네이버 아이디를 함께 알아둘 것을 권합니다. 같은 직원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한 상태라면 이름만으로는 어느 계정을 수신 대상으로 정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병원 내부의 이름과 화면에 쓰인 아이디를 대응시켜 읽습니다. 담당 직원에게 사용할 아이디를 직접 전달받고 설정 대상과 맞추는 방법을 권합니다. 직원 이름을 정확히 알고 있더라도 다른 아이디를 수신 대상으로 지정했다면 처음 정한 담당과 설정이 일치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 설정 과정의 구분 | 완료 여부를 판단할 대상 | 담당자에게 물을 내용 |
|---|---|---|
| 서비스 선택 | 알림을 설정 중인 예약 서비스명 | 이번에 맡은 병원 예약이 맞는가 |
| 전체 수신 | 전체 설정의 네이버 알림 수신 상태 | 서비스의 네이버 알림을 수신으로 설정했는가 |
| 개별 담당 지정 | 네이버 알림 수신 ID의 담당자 설정 | 정한 직원의 아이디가 수신 대상인가 |
표는 같은 설정을 세 번 반복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서비스 선택, 전체 수신 여부, 담당자 지정은 각각 다른 대상을 묻습니다. 알림을 맡은 직원이 전체 수신 화면만 전달받았다면 자기 아이디에 대한 설정까지 끝났는지 추가로 물으면 됩니다. 반대로 담당자 아이디만 알려준 상태라면 실제 서비스의 수신 설정도 함께 마칩니다.
예약 신청 화면을 마련하는 작업에는 신청 이후 병원에서 접수 내역을 받을 사람도 연결해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원 온라인 예약 기능을 평가할 항목에 직원의 알림 수신과 접수 확인 과정도 포함하면, 환자가 신청하는 화면에서만 논의를 끝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알림 수신과 예약 처리의 업무 구분
알림 담당에게 맡길 일은 도착한 알림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알림을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보조 수단으로 설명하며 반드시 예약자 관리 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병원도 알림을 받았다는 보고와 예약자 관리 페이지의 접수 내용을 읽고 처리했다는 보고를 구별해 운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직원이 알림을 읽고 다른 직원에게 예약 처리를 요청하는 방식이라면, 요청받은 직원이 예약자 관리 페이지에서 해당 접수 내역을 확인하도록 업무를 정합니다. 휴대전화 알림을 봤다는 말만으로 처리 완료를 판단하는 규칙을 만들지 않습니다. 알림을 받은 사실은 담당자가 업무를 시작할 계기가 될 수 있지만, 예약을 어떻게 처리했는지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처리할지 서로 묻는 상황이라면 수신 설정을 다시 만지는 일에 앞서 병원 내부의 업무 분담부터 명확히 할 것을 권합니다. 알림을 받은 직원이 직접 진행할 업무인지, 다른 직원에게 알려야 할 접수인지 정합니다. 수신 아이디를 정하는 기능과 직원 사이에서 일을 나누는 합의는 각각 필요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담당 범위를 설명하는 내부 문장에는 예약 접수 내역 열람, 처리 담당에게 전달, 처리 여부 파악처럼 실제 동작을 쓸 수 있습니다. 병원은 이 가운데 해당 직원이 맡는 일을 명시합니다.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업무를 맡기라는 뜻은 아니며, 담당자에게 알림만 보라고 했는지 처리까지 맡겼는지 분명하게 말하자는 제안입니다.
알림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접수된 예약이 없다고 결론 내리지도 않습니다. 보조 수단이라는 안내에 맞춰 예약자 관리 페이지의 내용을 기준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알림이 도착했는지 묻는 질문과 현재 처리할 예약이 있는지 묻는 질문은 구별해야 합니다. 전자는 수신 상태에 관한 것이고, 후자는 예약 내역에 관한 것입니다.
담당자가 알림을 받은 뒤 환자의 추가 질문에 답하는 업무까지 맡는다면, 접수 내역 처리와 별도로 어떤 질문을 직원에게 연결할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 AI 챗봇을 도입 후보로 비교하는 병원 역시 자동 답변 이후 직원이 받을 질문의 범위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알림 담당을 지정했다는 안내를 직원에게 전달할 때는 실제 맡긴 업무까지 함께 설명합니다. 수신을 담당하는 사람에게 예약 처리까지 당연히 끝났을 것이라고 추측하지 않도록, 각 직원이 맡기로 한 행동을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업무를 나눴더라도 예약 내역의 최종 상태는 예약자 관리 페이지를 기준으로 읽습니다.
예약 알림 담당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상품별 알림 설정이 전체 설정과 다르면 어느 쪽이 적용되나요?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상품별 알림 설정이 전체 설정보다 우선 적용됩니다. 특정 상품의 수신 담당을 정하는 상황이라면 전체 설정만으로 그 상품의 수신 상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해당 상품에 별도 설정이 있는지 점검한 후 담당자에게 적용 내용을 설명합니다. 병원 전체의 알림 설정과 상품에 적용되는 설정을 구별해서 읽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일과 주말에 예약 알림을 받을 직원을 자동으로 나눌 수 있나요?
도움말은 평일, 주말, 공휴일별 설정이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직원 근무표에 맞춰 요일별 알림 수신자가 자동으로 교대한다고 전제할 수 없습니다. 병원이 날짜별로 업무를 나누더라도 그 근무표 자체가 알림설정으로 옮겨지는 것은 아니므로, 자동 교대 기능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담당 업무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받는 예약 알림에 병원 내부 업무 지시를 추가할 수 있나요?
알림 내용은 수정할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접수 뒤 수행할 업무나 병원 내부의 연락 대상을 네이버 예약 알림 문구에 추가하는 방식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직원에게 별도로 업무 안내를 전달하는 방법을 택하고, 서비스가 발송하는 알림 내용과 병원에서 전달하는 지시를 구별합니다.
수신으로 지정했는데 네이버 앱 푸시 알림이 오지 않으면 무엇을 점검하나요?
네이버 앱의 알림 설정이 비활성 상태일 수 있습니다. 앱 메인 오른쪽 위 종 모양을 누른 뒤 알림 페이지 오른쪽 위 톱니바퀴에서 푸시 알림 및 스마트플레이스 알림을 설정합니다. 이 안내는 네이버 앱에 알림이 오지 않는 경우의 점검 경로입니다. 수신 담당을 정한 것만으로 휴대전화에서 알림이 표시되는 상태까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모바일에서 받은 예약 알림 내역을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모바일로 네이버에 접속한 뒤 메인 화면 오른쪽 위의 종 모양 알림을 누릅니다. 네이버는 그 화면에서 스마트플레이스를 선택해 필터하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경로는 알림 내역을 찾는 방법이므로, 직원에게 경로를 설명할 때도 예약 서비스의 설정 메뉴와 혼동하지 않도록 받은 알림을 여는 화면이라고 알려줍니다.